올해로 벌써 제 44회를 맞이하는 대종상 영화제
'괴물'과 '미녀는 괴로워'의 접전을 예상하던 모두의 예상을 깨고
'가족의 탄생'이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사회를 맡은 유정현씨와 김아중씨. 잘 어울리는 커플♡
감독상은 예상대로 '괴물'의 봉준호 감독님
남우주연상은 '라디오스타'의 안성기씨
그리고 여우주연상은 결국 '미녀는 괴로워'의 김아중에게 돌아갔다
개인적으로 김혜수 언니가 탔으면, 했는데...
김아중도 수상자로서 손색은 전혀 없는 것 같다 'ㅁ')>
또 '밀양'으로 칸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칸의 여인' 전도연 언니는
그 공로를 인정받아 '특별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 이번에도 어김없이 우아하고 화려한 패션으로 뭇 사람들의 시선을 끈 레드카펫 스타들 ☆
이번에 '칸의 여인' 전도연 언니가 입은 골드 드레스가 화제를 모으며 금빛물결이 예상됐더랜다
'금빛물결'까지는 아니었어도, 샤이니룩이 강세를 보인 것 같긴 하다 +ㅁ+

반짝반짝☆ 샤이니 룩을 선보인 한효주

황금빛으로 빛나는 이태란
대체적으로 바디라인을 강조한 슬림 드레스가 많이 보인 가운데
현영, 이윤지 등 올해에도 붐을 이어가고 있는 미니룩을 선보인 스타들도 간혹 있었다

김태희. 이정도면 미니 치고는 긴 편이었다구~
개인적으로는 왕빛나가 입은 드레스가 젤 맘에 들었다 >ㅁ<
심플하면서도 우아하고, 적당한 장식으로 포인트를 주어 지루한 감을 없앤 것 같다
아름다운 드레스의 왕빛나
수수하게(?) 차려입으셨는데도 왜 이리 멋지실까
한국영화의 기둥 안성기씨♡
여우주연상 김아중. 올봄 유행인 다크톤의 실버 컬러 드레스란다☆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다는 랄프로렌 컬렉션 +ㅁ+ !!
화이트룩으로 미디어다음에서 베스트 드레서로 뽑힌 조인성
근데 왜 난 싫지;; 어색해ㅠㅠ
미디어다음에서 베스트 드레서로 뽑힌 강성연. 로베르토 까발리 디자인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성숙한 드레스를 힘겹게 소화한 문근영
그래두 난 귀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