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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의맘이뭘까요

어부바 |2003.05.24 12:06
조회 575 |추천 0

저희는 사귀지2년 되었어요
처음부터 떨어져있었자요 호주유학 중이었거던요
저희들은 초등학교 동창이구요
한국에들어와서 그녀는 힘이든다면서 저한테 기개곤했죠
그래서 저희는 사귀게되었습니다
몇일 같이 있지못하고 그녀는 다시 공부를마치러 갔어요
6개월동안 전 그녀를 기다렸구요 6개월 기다리다보니 돌아왔고요
그래서 우린 못다한 사랑을 시작했습니다
너무 좋았었요
그러다보니 그녀는 취직을해야하기때문에 서울로 가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서로는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저는 혼자 지냈겄을 생각하니 그녀가 외롭게다고 생각해서 서울에 1달에 1번씩은 꼭갔었구요
아프고그러면 자주올라갔었요
저희는 싸움이 자주 했었구요
심하게 싸운게 3번째 이번까지 전화때문에 싸우고했어요
자주 못보다보니 저는 전화를 자주 하면 바쁘다고하면서 전화나중에 할께
그러고했었요 디자인일을하거든요
이번에는 제가 실수 를 해서 술먹고 욕울했엇요 기억도 나지않지만
미안하다고 빌고 이야기를했는데 받아주지를 안더라구요
그녀가 부산에 내려와서만나서 이야기를 했는데도 받아주지를 않더라구요
그녀가 울면서 이야기를했어요
그래서 5일날 제가 서울에가서 마음을 돌리려고 했는데
마찬가지더라구요 그러면서 새벽에 차를끌고테이트을 하자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침까지 같이 들어왔어요
항상 제곁에 자던 그녀가 갑자기 내곁에 자지않더라구요
그래서 혼자서 집을뛰어나왔어요
앤도 달려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뒤도안돌아보고 나오고말았어요
전화가 와도 받지 않았어요
문자보내고나니 전화가 와서받았더니 울고있더라구요
밎;믹이라고 생각하고 그녀를 보고 가기로 했어요
안아주고 돌아섰어요
열차를타고 내려오면서 앤은 문자로 돌이키고싶다 그러고 하더라구요
전화가와서 내가 널 놓치면 후회한다고 하더군요 제가그랬지요
후회하지말고 다시돌아오라고
그러고 부산에 도착해서 밤에 전화가와서 하는애기가 그만 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다시 전화와서 궁합을볼려고 생년월일 시간 가르켜달라고하더군요
그리고는 전화는 자주 하지않지만 저는 가끔가다 전화도 하고 그녀도 하고 그렇게지냈어요13일 친구 결혼식 에 갔다오니까
전화가 오ㅏ서 친구 결혼식 어때나구묻더라구요
전화 하면 어떨때는 상냥하게 받고 또 전화 자주 하지 말라고하구
모르겠어요 그녀의 마음을
지금은 저도 연락을하지않고 지내구요
커플요금도 해지하고 저는 전화정지를 시켜났어요
몇일전에 전화를했더니 전화하지말라고 화를내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전화해서 제가미안 하ㄱ다고했구요
그러니 통화하기싫다고 끊더라구요
아 그녀의 부모님이반대가있었구요
그래서 부모님이 반대하는 결혼을 못한다고하더근요
우린 서로 결혼까지 생각하고 맞났어요
서로 부모님도 아는사이거든요
일주일전에 커플요금도 해지를했어요 저가내린 결정이었어요
그리고 저전화도 정지를 시켜낫어요
몇일전에 전화를 다시했더니 화내면서 전화하지말라고하데요
그러면서 전화를끊더라구요
그래서 밤에다시전화를했더니 이야기하다가
전화받기싫다고 하면서 끊더라구요
어덯해야하나요 저는 아직도 그녀를 사랑하고 기다리고있거든요
무지보고싶어요
그녀의마음이 이젠 떠난걸가요
커플반지도 그녀가 다가지고 있구요
3월달에 다시한다고 그래서 그녀가기지고있구요
100일반지만달라고해도 돌려주지않고 100일반지는 저한테 소중한거에요
오늘은 메신져로 이야기했거든요
커플반지는 이렇게 물어보니 보석함에 잘보관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5월2일수요일날 전그녀와 통화를했어요
제가 그랬죠 나엄이 살수없냐고 부모님 찾아뵙고 결혼하지고
그러니 아무말 하지 않더라구요 몇번 물으니 화내면서 그렇게 할거러고 말하던군요
그리고 그녀가 하는 소리가 남자생겼다고 하데요
그래서 전 너무 화가나서 이런저런이야기를다했어요
어떻게 나한테그런는야고
그리고 나서 전화를 끊고 그다음날 아침에 전화를했더니
거짓말이었다고하더라구요
어이가엄었어요
이랬다저랬다 하는 그녀의 마음를 모르겠어요
그리고 저녁에 전화가왔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전화를했더니 전화하지말라구하데요
그리고 나서 나중에 전화할께요 그러더라구요
장난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아직까지 둘관계가 진전이되지않고 있으니 어떻해야할지모르겠어요
전화통화는 하지만 잔전이되자않어요
어제는 전화가와서 양수리에 놀러갔다고하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루일과를 다ㅇ 이야기하는거에요
그리고 머리도 단발로 짤란다고 하고 옷도 산눈데
너무 비싸게주고 샀다고이야기를하더라구요
저는 통화하면 보고싶다고 이야기를하거든요
그런데 그녀는 맞나 이야기만하데요
오늘도 저가먼저 전화해서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리고 나중에전화가왔더라구요
그래서 동생이랑 삼겹살 구워먹으러간다고
하더라구요
이야기하다가 보고싶다고 이야기를했더니 맞나 란말박에안해요
그녀는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어요
통화하면 아런저런이야기다하고 그래요
토요일날 여자친구 동생한테 전화했더니 사촌오빠
하고 술마시고 있다고 하데요
그리고 형하고 통화를했어요
사촌오빠랑 이렇게 됬다니 자기가 이야기해본다고 하데요
그리고 전화를 끊었지요 그리고 새벽에 문자가와서
그러던군요 미련갖지말고 날버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요일 저녁에 전화를했어요 청소중이니까 자기가 전화한다고 하더라구요
6시에 전화가 왔더라구요 무슨일 있나구 묻더라구요
전 '아니' 라고 말하고 끊었어요

그리고 몇일전에 msn 하면서 이야기했었어요

6월6일날볼수있냐고 그러면서 아직힘들면 나중에 보자고 하데요

그래서 제가 화가나서 여행간다고 햇거둔요

그리고 msn 애서 사움을 했거든요

이제 서로 죽을때까지 보지말자고 이제는 제가 전화하는거 맘독하게 먹고 전화안받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이틀지나서 전화를헸더니 받더라구요

어제도 저녁에 전화를했더니 또받더라구요

이여자의 맘이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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