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무슨 방송에서 봤는데
한국여자들 신체 부분을 도너츠에 비유하고
인터뷰하면서도 지나다니는 여자들 계속 부르고
택시안에서 외국인과 마약한채로 성관계갖고
외국에서는 한국여자와 자는 방법이라는 책이 불티나게 팔리고있고
지하철에서 껌한통이면 꼬실수있고
물론 소수라고 하겠죠?
원어민 영어학원가면 여자애들끼리 백인이랑 데이트 한번 해보려구 아주 지들끼리 난리도 아니라던데..
그리고 왠만한 영어과 애들 외국인이랑 잠자리 한번씩 다 한다면서요?
어학연수 가서도
KFC Yellowtexi 라고 한다던데
노란 택시...아무나 허락한다..라는 뜻이더군요
코리안 퍽킹네이션?
나참...
여성분들 기분 나빴다면 죄송합니다
그런데 댓글말이에요
제 말의 논점에 어긋난 댓글은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