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못생긴것도 아니에요 고딩때나 대학와서나 항상 잘생겼다는 소리듣습니다
다들 애인있냐고 물어보는데 제가 없다하면 금방생기겠네..아니면 의외라는 표정이에요
성격도 완전싸가지없고 그런것도아니에요 잘해줄수있는 한도내에서 알아서 잘대해요
그냥 매너남될라고 노력한달까요ㅋ
키는 딱 적당하고 머리도 솔직히 제입으로 이렇게 말하긴뭐하지만 ..아주 작아요
패션몰 피팅모델도 두달쯤 했었어요...
모델도하고 평소 패션도 관심많아서 옷은 정말 잘입어요ㅋ배정남씨를 젤좋아해요 ㅎㅎ
그런데.....제가 평소에 친한애들옆 아니면 말이 별로 없거든요
그래서인지 여자애들이 절 너무 어렵게 생각하고 재미없게 생각하는것같아요ㅠㅠ
누가 너좋아한다 이런 소문은 많이 들어봤지만 고백은 못받아봤어요..
제가 너무 어렵게 느껴지는모양이에요...
은근히 웃길줄은 아는데 어째 여자애들이랑 있을땐 대화의 공백을 제가 다 메워야할것같고...
그런게 매일 좀 힘들어요 화제떨어지면 그 어색한분위기ㅋ
제가 분위기잡는덴 참 꽝인거같아요 매사 진지해서말이에요..매력꽝이죠ㅠㅠ
여자분들 진지한남자 싫어하죠??
말잘하고 유머있는남자가 제일 부럽습니다...
외모가 되면 뭐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