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든어택에서 알게된. 한 누님이 지금 마음 아파합니다.
그남자의 마음이 무엇인지..대충 짐작은 가지만.
딱 꼬집어 말할수있는 댓글이 있길 바라며 씁니다.
저가 어떤 한 클랜에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알게된.. 한 여성유저.. 저보다 한살위인..
같이 게임을 하면서... 친해져. 일촌도 하고.. 가끔 연락?정도는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어떤. 저랑 동갑 남자가..저희 클랜에 가입을 하였습니다..
그러곤. 그남자도 그 누나랑 친해졌죠..
그 친해지는 속도가 빠르더니.. 어느날. 만나고.. 두번째 만나는날?정도에
사귀게 되었습니다.
물론 우린 축하해 주었습니다..
둘은.. 장거리 커플입니다..버스 타고 세시간정도..
만나면 일주일에 한번? 만나는 정도였습니다..
우리 클랜사람들은.. 팀보로 둘이 사랑이야기 하지마라..
뭐라뭐라 놀리면서.. 같이 게임을 하긴했고.
둘이.. 몸은 떨어져있어도.. 잘사귀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느날 저가. 그누나한테... 쪽지로..
개 착하긴 한데..
절대 100일 넘을떄 까지.. 몸주지 말라고했습니다.
저가 이래라 저래라 할상황은 아니지만.
남자들.. 몇일 안에 사귀고 하면 금방 질립니다.
대부분 그렇타고 봅니다..
저가 얼래 그누나랑 비밀애기 같은거 하고. 연예 상담도 해주고 해서.
그렇게 말한겁니다..
그누난 그말듣고. 자기도 개념있다고.. 하면서 그런일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전 알았다고 햇쬬..
그렇게 둘은.. 2개월 정도 ?사겼습니다..
한 6번정도 만난걸로 압니다...
누나가 저한테 맨날 말합니다..
개 너무너무 좋다고.. 만약에 애랑 깨지면..남자 못믿을거 같다고.
내 성격 다 받아주는 애가 좋다고..
그누나 성격 호탕하고 털털한 성격입니다.욕도? 잘하는 누나?입니다 .ㅎ
그러던 어느날. 저가 그누나 싸이에 들어갔습니다.
근데 게시판 하나 딸랑 있고. 다 닫혀있더니.
메인글엔 한달만 꾹참고? 기달릴게 이런식으로 써있었습니다.
전 몬가 하고.. 그누나가 다음날 네이트온에 들어오길래..
대화를 걸고 무러봤습니다.. 그 메인글 모냐고. 설마 깨졋냐고?
그러더니.. 누나.. 꺠진거 아니랍니다.
개가 요즘 일땜에 힘들고.가정문제. 모모 문제땜에.
힘들다고. 한달만 서로 연락안하자고 한달뒤에
연락 꼭 하겠다고 했답니다..
순수한 누나.. 그걸 믿고.. 기다린 답니다.
한달? 기다린 답니다.
전 그말 듣는 순간.. 아니라 생각하고.
누나한테 개속 무러봤습니다.. 개랑 잤냐고..
첨에는 아니라고 개속 하더니 저가 꼬치꼬치 개속 무러보니까..
잤다 랍니다..
거의 약.. 한달이 다가옵니다.
저가 누나한테 무러보면.. 다 잊었다고. 하지만..
싸이도 여태까지 닫혀있는걸 보니..
아직도 못있는거같습니다..
후우.. 누난 아직도 기달리고 있는지 모릅니다..
한달이 안되면 두세달 걸린다고 그남자가 말했거든요.
누난 바보같이 마음만 아파하면서. . 그 시간을 지내고 있을수 있습니다.
그래서 참 걱정 입니다..
좋은 누님인데...
어떻게 해결한 방법 없나요?
첫째. 그남자. 진짜 일과집안사정 그외일때문에. 그한달을 기달리고한건가요?
둘째. 누나가 그남자 정리하고 맘안아프고 새로운 마음으로 살아갈수있게.
할수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말도 없이.. 이런글 누나몰래 올려서 죄송해요. 누나가 만약에 이글을 본다면.
암튼.. 참 마음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