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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동에서 인천으로 또 다시 암사동으로..

자전거 라이더 |2007.06.12 16:40
조회 97 |추천 0

쉬는 토요일이고 생일이고 해서 인천 집으로 자전거를 타고 갔습니다...

 

출발지는 암사동.. 도착지는 인천부평동...

 

거리가 55km정도 되는데요  자전거 처음사서 한번 갔을때는 3시간 넘게 걸렸었는데

 

자출로 적응된 허벅지와 폐활량이 버텨주어서 2시간 20분에 가버렸네요...^^

 

그리고 가족들과 점심 식사를 하고

 

다시 돌아오려 하는데... 피로가 밀려오더니 ... 허벅지가 쑤시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자전거를 타고 가고 싶어서 자전거에 올랐지요...

 

부평에서 안양천 합수부 까지 거의 2시간 걸리고...

 

안양천 합수부에서 암사동까지 거의 2시간 걸리고요...ㅋㅋ

 

맨날 자출하는데도 아직은 장거리 뛰기엔 부족한가 보네요...^^

 

집에서 오후 5시40분정도에 출발해서 거의 10시 다되서 도착을 했으니..ㅜㅜ

 

더 놀라운건 10시부터 새벽 3시까지 친구들과 농구를 했다는 거죠...

 

어쨌든 자전거를 타면서 좋아진 체력에 놀랄 뿐입니다..

 

자전거는 정말 좋은거 같네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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