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조아하는애랑 술먹고잇는데 아는친구중에 휴가나왓다고 연락이온거예요..
제가 그날 술을 엄청 마니먹엇거든요..비틀거릴정도엿으니까요..
그래서 저도 제몸을 어케 못가누엇드랫죠..
그래서 그애가 부축은해주엇는데 제가 집이 그동네가 아니엿어요..
이친구가 제가 집까지 혼자가는게 걱정되엇는지 휴가나온친구한테 연락을한거예요(휴가나온친구도 마침 같은동네잇엇음)
제가 잇는곳이랑 얼마차이없어서 이친구가 금방왓엇어요..
이친구가 부축하고 어디로 데려갓는데 거기는 또 술집- -(거기는 여자두명이랑 남자한명이잇엇음)여기서 또 술을먹음...
이때까진 정신은멀쩡햇음..몸은 비틀거렷지만..
엄청먹엇어요..알고보니까 제옆에 여자애가 휴가나온친구 여친이더라구요..그래서 반갑게 인사하고 핸드폰번호 서로주고받고그랫어요..
저는 말 조금하면서 계속술먹고..
근데 제가 술을잘못먹는데 억지로 들이켜서 그런지..계속 화장실갓거든요...
이때부터 정신잃엇음..화장실도 못가누고..ㅡㅡ그래서 휴가나온친구랑 여친이랑 부축해주고.ㅡㅡ
암튼 저는 그상태로 뻗엇음..너무 피곤해서ㅡㅡ이때부터는 완전 필름끊겻구요..근데 막 ㄲㅐ워서 일어나보니 8시..
집에가자고 해서 자리에서 일어낫죠.
우선 다들집에가려면 지하철을 타야햇기때문에 지하철을타러 지하철역을갓어요..
자고일어나니까 전 괸찬아졋더군요.
좀 어지러웟나..여자애들이 부축은해줫어요..
집이 저랑 그여자애들이랑 반대편이엿거든요..(휴가나온친구랑은 같앗구요..)
근데 문제는 이때부터!!
근데 휴가나온제친구가 저랑 같이 가는거예요..
어차피 방향은같앗지만..
근데 그남자애 여친이 화난거같더라구요..그냥 뒤돌아서 말도 안하고가던데요.ㅜㅜ
전 미안해서 나 괸찬으니까 빨리 여친한테 가보라구 막그랫는데 이녀석이 끝까지 저랑 같이 가더군요..
제가 그동안 이녀석 군잇을때부터 편지많이해줫거든요^^
그게 고마워서 그런지몰라도..암튼 같이 지하철타고 갓어요..
근데 제가 슬쩍 이녀석이 문자하길래 문자내용을밧는데 여자친구랑 문자하는거같더라구요..
그럼 친구가 술만이먹엇는데 그냥어케보내냐구..;문자내용은 이거엿어요 ㅋ
암튼 그러케 해서 이친구가 지하철역까지 데려다주고 그다음 제친구한테 연락해서 제친구불럿음.글구 집에 잘도착햇음..
암튼 이친구한테 미안해서..그러타구 여자친구한ㅌ ㅔ문자로 미안하다고 말할수도 없는상황이구.
편지 또 보내려고하니 나때문에 괸히 또 여자친구가 편지가지고 오해할꺼같고..
저어떠케해야하조 ?
지금 일년이 다되어가는데 사이만 괴니 어색해진거같아요..
저혼자 그러케 생각하는지는몰라도..
만약 다시 만나게 된다면 어케해야되요?
아무러치 안케 그냥 아무일없엇다는듯 대하면될까요?
아휴..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미치겟습니당..
어케해야조을지좀 조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