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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메리트사총사 No.2

dream come... |2003.05.26 19:46
조회 1,865 |추천 0

그래서 지상열이 나가고난뒤 정말 우리는 원하지 않은 일들이 벌어집니다..

 

이눔의 웨이터 누가 머라해따거(우리가머라하긴해찌..ㅋㅋ)여자나가면 일분도 안되서 미친듯이

 

모시고 옵니다...ㅡ.ㅡ;..

 

진짜..그렇게 자기의 일에 의욕을가지고 열씨미(?)하는 웨이터는

 

나이트생활 십년만에 처음봤습니다...ㅡ.ㅡ;;

 

거짓말 안보태고 정말 한시간에 열번은한듯하네요...

 

그래서 이래선 안되겠다싶어..웨이터를불렀죠..

 

친구넘왈..."아..너무수고가마느십니당....이렇게 많이 안해주셔두 괜찮습니다....그냥..천천히..지나가시

 

다가 괜찮은여자분 보이시면 한번씩해주십시요....^^" 라고 말합니다....

 

웨이터 우리를 한번쭈욱..쳐다보더니 알겠답니다...그리고는 나가더라구요...

 

우리는이제...안도(?)의 한숨을 쉬고...우리끼리 룸에서 조촐하게 놀고있었죠....

 

한잔씩하면서 사내대장부 네명이니까..술이...빨리줄더군요...양주큰거해바짜..

 

700미린데...몇잔먹다보니까...거의바닥이..보이는거씨였습니다...

 

그래서 양주를 자제하고 부킹들오면먹자고했져(우리...땅끄지들임돠..ㅜ.ㅜ)

 

근데 십분이지나고 삽십분이지나고 한시간이지나도 어느누구 문여는사람이 없습니다..

 

이상하다 싶어서..나가봤는데 웨이터도없고 그래서 그냥..우리끼리..춤한타임추고....

 

다시와서...노래도부르고 놀다보니...어느덧...새벽네시임니다...ㅡ.ㅡ;;...

 

갑자기..친구넘이..나가자합니다...여자들쑈한다고...그래서 따라나갔습니다...

 

이눔..한번와봤다거...무대맨앞에 자리잡습니다...ㅋㅋ

 

 

우리는따라서..무대맨앞에서 구경을했져...

 

(참고로..이나이트는새벽네시만되면 매일 여자들만..무대에올라가서 쉑쉬댄스대회를합니다...

근데...보면...스트립쇼를...방불케합니당...으흐흐)

 

여자들이..하나둘씩..올라갑니당...

 

첨엔..멀쩡히..춤만추던뇨자들이...경쟁상대가..오면...눈빛이..틀려집니다...

 

전그냥...맨앞에...있는여자를...주시하고...구경하고있었져...이뇨자 눈빛이 이상합니다...

 

나를쳐다봅니다...어떤눈빛인지...알수가 없습니다...무섭습니다..하지만..남자아닙니까..

 

그래서 저두 쳐다봤져..."머째리보노"...이런눈빛으로...

 

그러자..갑자기..너무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뇨자..갑자기..나에게로가까이옵니다...순간두려웠습니다...발로차는건아닌지...ㅜ.ㅜ.

 

(마즈면아픕니다..맞는거시로합니다..그렇다고..여자를때릴수도없고..)

 

근데...이뇨자..갑자기..나의머리를잡습니다..근데...그와동시에..뒤에있던내친구넘 나를멀어버립니다...

 

이뇨자 내머리를 자신의 ㅡ.ㅡ...거시기..어디냐면여...중요부위있져...거기에묻고는...미친듯이..자기딴

 

에는에로댄스를..춰댑니다...난...내얼굴이...어디에있는지도..모르겠고..그냥..앞에깜깜하드라구욤...

 

잠시어둠속을헤메다가..빠져나오니까...모든사람들의..시선이..나에게로...ㅡ.ㅡ;;;;;;;;;

 

남자들.....모두..부러운시선으로..괴성을지르고...여자들....재수없단표정인지는몰겠지만...ㅡ.ㅡ암튼...

 

그뇨자..덕분의...본의아니게...모든시선을...제가받았져...친구넘....

"좋았냐??ㅋㅋㅋ나고맙징???"

 

"이런쳐주길넘아....욜라고맙다...또해줘~~~큭..."

 

그친구넘...이제..자리바꾸자합니다...자신도...느끼고(?)싶답니다...ㅡㅋ

 

그래서...의리조은나는 바꿔줍니다...ㅡㅋ의리에살고의리에죽는우정..ㅡㅋ절대조은거혼자안합니다..ㅋ

 

자리바꾸자말자.....그뇨자...다른위치로 가버립니다...ㅋㅋㅋㅋ

 

친구넘...인상졸라씁니다..."이런..써글..."

그러자..다른여자가...우리쪽으로...이상야릇한..표정으로 다가옵니다...친구넘..순간..긴장합니다...

 

그뇨자...바로..내친구넘의 이상형에가까운..뇨자였던거씨여씁니다...ㅡㅋㅋ

 

(참고로 이눔 스탈욜라특이합니다..아무리이뻐도가슴작으면 폭탄입니다..화장욜라진하게하고 머리파마머리에부풀린스탈조아하고 호피무늬옷이랑 그물스타킹..이런거..욜라조아하는넘임니다..ㅡㅋ)

 

이눔...바로..딱..굳어버립니다..ㅡㅋ..그여자제대로못 쳐다봅니다..ㅡㅋ그래서 그뇨자가까이올때..복수

 

를 생각하고있던찰라에...그여자..우리쪽으로가까이옵니다...근데..제가봐두...그뇨자..가슴....진짜...큽

 

니다...아마도...씨컵은..족히..될듯...ㅡ.ㅡ....딱..이눔스탈입니다....ㅡㅋ

 

그래서..그여자가..내친구넘바로앞까지오길레...친구넘을...딱..밀려는순간....믿을수없는..일이..벌어졌

 

습니다......내친구넘...갑자기...그뇨자...가슴을....가슴을....만저버리는 것이었습니다...ㅡ.ㅡ;;;;;;

 

이눔...키가큽니다...팔도깁니다....다른사람...절대안잘립니다....이눔은...자신의신체를이용해...무대위

 

에있는뇨자...가슴을...만져버리는..거씨였습니다....그뇨자...놀래서..내친구넘에게와선....내친구넘..머

 

리채를잡고..흔드는거씨였습니다....그뇨자..열받은것 같았습니다...ㅡㅋㅋ

 

다시..수습을하고나서...그래도..그뇨자..꾿꾿하게...쉑시..댄스를합니다..ㅡㅋ

 

제가볼땐...하나도안쉑시합니다...ㅡㅋ....나를안아준..뇨자...욜라..쉑쉬해보입니다...으흐흐...

 

갑자기..이상야릇한..기대(?)를..나도모르게...하고....댄스대회가끈나자..룸으로..올라갔습니다..ㅋㅋ

 

올라가서..친구넘에게 물었습니다....

 

"야...니..왜만졌는데??푸하하하하...니머리...욜라마뉘빠졌다...큭~~~~"

 

친구넘왈...

 

"갑자기...춤추면서...내앞으로오는데..한걸음올때마다...가슴이...욜라출렁가리자나...진짜..가슴밖에안보이드라....내앞에딱있는데....갑자기...지금저가슴한번..만지면...주거도..좋다는..생각이..딱..들더라...그래서..만지따....푸헤헤헤헤"

 

이러는거씨였습니다...ㅋㅋㅋ

 

여자분들..너무욕하지마십시요....그래도..제친구넘...뵨태아닙니다....매너도좋고...멋진놈입니다...

 

그렇게..있는데...가만생각하니까...오자마자...한시간동안..열번정도부킹하고..한번도못했단...생각이..

 

들었습니다...하지만...시간은...흘러흘러...다섯시가..다되었습니다....그래서..그냥...재밌는구경했다하

 

고...계산하고...나갈려는데...웨이터가...이런말을...하더군요...

 

"형님들...아무리..둘러봐도...젤처음데리고온 뇨자보다...괜찮은..여자가 없습니다...ㅡ.ㅡ;;"

 

뜨억!~~~...정말...대단한..웨이터아닙니까??ㅋㅋㅋ

 

그래서..그날...여느때와같이...우리..사총사는...새벽에...날아서...집으로갔져...ㅡㅋ

 

재미없는글...읽느라..수고하셨습니다...또....생각나면....또...적을께욤....

 

항상..즐건하루마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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