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곳에 앉아서 쉬고싶은날 날입니다..
저벤취에 앉아서..같은방향을 바라보며..같은생각을 하는..
저 벤취에 앉아 다리베게를 하고선 눈을 감고 있고싶은 날입니다..
너무도 평화로워 보이지 않나요....?
오늘 하루 참 지치는날입니다..
아침에 출근하자말자..커피를 책상에 뒤엎었고..(무언가 암시였지요...)
임파선이 부어 병원다녀왔구요...
눈은 따갑고....(잠못자서 그런게지요..)
오른쪽 옆에 1년 무료라고 뜨는 hit배너광고 있지요?? 그거 사용하는날인데다가..
(하하 글을 읽을땐 옆 배너광고가 틀린거군요... 마법에걸린날..)
후덥지근하기도 하고...
기차티켓 다 예매해두었것만..오늘 올라오지말라는 그사람의 말에 화를 내며 전화를 끊어버렸고..
진급대상자 토익시험치라고 공지 떴는데...진급대상자 되려면 1년도 넘게남은 새파란놈..벌써 기어올라오고...ㅡㅡ;
이것저것 짜증에 우울한일 이군요..
삼재도 아니것만.................. 왜이리..에효~
오늘 너무 후덥지근 하지요??
쭈쭈바 하나 빨았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