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릅뜬 리오
앵콜요청에 감동받은 힙합퍼
눈만한 콧구멍..
사마귀같이 나온 리오
늘 회색 깔맞춤
묵찌빠ing
사랑에 빠져버린 리오
가벼운 발걸음
이런것도 하러 다니는 리오
화장실에 앉아있는 듯한 어정쩡한 자세
솜털같이 빛나는 잔머리들
한결 귀여워진 표정
간만에 부드러운 이미지
어쩌라고? 아니 뭐....
닮아도 꼭 이런걸...
*
심각한 부상이 아니길 바라며ㅜㅠ
엄청 오랜만에 올리네요.
새로운 사진은 없을테지만 그래도 ^^.....ㅠㅠ
(불규칙한 사진크기 죄송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