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소녀(??)입니다..저에게 커다란 고민이 생겼습니다...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요즘들어 어느 한사람의 생각으로
하루하룰 보내고 있습니다..그 사람은 다름 아닌 지금 남자친구지요..
나이는 저와 9살차이인 34살 입니다..
사랑엔 국경도 없고 엄마 아빠도 없다는 말이 있다지만 전 잘 모르겠어요...
남친이 싫은것은 아닌데 자꾸 9살차이라는게 마음에 걸립니다..
그래서 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 행동에 빈틈이 생기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엔 손 잡고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하는걸 무지 좋아했는데
요즘엔 그런 제 행동에 "이건 안돼"라는 생각이 듭니다..
싫은것도 아닌데 왜 자꾸 그런 생각이 드는지..
아직 확실한 결정을 하지 못해서 일까요??
제 변한 행동을 보고 남친은 "마음이 변했나보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전 마음이 변한게 아닌데....
그냥 이런 행동들이 아직은 아니라고 생각 들어서 그러는것 뿐인데..
저의 행동에 왜 변화가 생기는지 가르쳐 주세요..
네에~~횡설 수설한것 같아요...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