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와 술 한잔을 한후 잡담을 나누며 걸어가고 있던중 있었던 일인데요.
사거리에서 신호가 간당간당하게 지나가는 차를 택시가 일부러 부딪히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택시랑 사고가 난 차량은 소형차로 였고 운전사는 아주머니였습니다.
그런데 택시기사 일부로 부딪쳤으면서 바로 핸드폰에 전화걸더니 바로 레카차가 출동하더군요.
그리고 택시기사 바로 아줌마에게 다가가 모라고 다그치는것입니다.
저와 제친구 가만히 있지 못하겠더군요. 그래서 가서 한마디 했드랬죠.
아싸~~ 택시 기사 아저씨 오늘 한건 하셨네?? 좋으시겠어요??
아주머니 낚이셨네요.. 아주머니 걱정마시고 보험처리 하시고 절대로 쫄지마세요 괜찮아요
그리곤 기사 아저씨한테 저희는 이야 암펌터 긁히고 번호판 날라가고 그랬으니깐 모 대충 20만원
이면 대박일텐데 그정도면 괘찮겠지만?? 제가 먼저 아저씨 몸은 괜찮아요?? 병원 안가요??하고
친구는 아저씨 내일 바로 병원에 입원하시겠네요?? 뒷목잡고?? 그랬더니 택시기사 제 친구에게
니일도 아닌데 왜 신경을 쓰냐 모하느냐 따지던군요, 한편 택시기사 편드는 분이 계셨는데
보니깐 같은 택시기사 아저씨들이더군요, 그 아주머니편을 드는건 저희였고,
물론 어제 상황에선 아주머니가 잘못을 했습니다. 하지만 일부로 가따가 부딪친 택시기사
그리고 그 상황에서 모든걸 일사천리로 끝내고 내일 당장 병원에 입원할껄 생각하니 열받더군요.
모 어째든 그리 되어서 구경하다 택시를 타고 집으로 갔습니다.
택시를 탈때 교통카드뿐이 없어서 교통카드 되시죠??라고 먼저 물으며 택시를 타고 들어갔습니다
저희집이 신도시라 아직은 손님들이 잘 없거든요,
기사님이 거기는 돈을 더 주셔야된다는둥 어쩐다는둥 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니 같은 지역구
인데 왜 돈을 더 받아야 되냐??라고 했더니 손님이 없다는둥 있다는둥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럼 저앞에서 세워주세요(차탄지 불과1분)다른차 타고 갈께요,
그랬더니 에잇 몰 또 그래 내가 안간다고 그랬나?? 아참 자네 군대 어디 나왔냐라는둥 쓸때없는
소리를 하더군요. 그렇게 또 한 1분을 달리는데 차 시속은 30키로(새벽2시였음)가면서
저쪽 역으로 가면 그쪽 들어가는 차들이 많은데 거기서 그차 타면 되겠네?? 이러시면서
저한테 그쪽에서 다른 택시를 타고 가라는 식으로 말씀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저 손님이에요 아저씨?? 그리고 분명히 제가 목적지도 말씀드렸고요,,했는데도
계속 저쪽역에 가는 차가 많다는둥 어쩐다는둥 속도는 계속 30키로로 달리면서
순간 화가 나서 그냥 여기서 차 내려주세요. 라고 말하고 차에서 그냥 내렸습니다.
그랬더니 요금을 내라는둥 어쩐다는둥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우끼지마라 내가 왜
돈을 주어야 하냐?? 차라리 경찰을 부르자고 했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택시기사와 싸운후
다른택시를 타고 갔습니다.
아무튼 택시 기사분들 왜 욕먹는지 왜 택시기사가 나쁘다는지 어제 한번에 다 알게되더군요,
(물론 전부다 그런건 아니시겠지만요)
어제 그택시 뉴그랜져xg개인(인천xx)(301x) 다시는 그따구로 인생 살지말고
어제 사고난 개인(뉴소나타)아저씨 오늘 뒷목은 잡으셨나요?? 다른데는 괜찮으신지??
인생 그따구로 살지들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