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1년 반 사귀어온 커플입니다..
오빠가 저보다 5살 많구요..
저희들도 님처럼 애칭을 만들고 싶었죠..
전 애교가 많은 편이라 오빠에게 귀염을 잘 떨곤 해요.^^*
오빠가 저에게 귀여운것.. 하면서 엉덩이를 툭 치곤하죠..
그래서 이 말에서 따와서 오빠가 "귀염"하면 전 어깨를 들썩이며 "둥이" 하죠..
친구들이 이 모습을 보고 부러워서 미칠려고 하더라구요..^^
오빠또한 이렇게 하면 즐거워하구요..
저희들은 요즘 두번째 애칭을 만들기 위해 고민중이랍니다..
님들도 항상 행복하시구요..
이쁜 사랑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