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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싱크의 조이 패턴 ‘더 쿨러’ 출연

이지원 |2003.05.28 11:37
조회 847 |추천 0

  엔싱크의 조이 패턴 ‘더 쿨러’ 출연
보이밴드 엔싱크의 멤버 조이 패턴이 영화 <더 쿨러(THE COOLER)>에 출연한다는 소식. 조이 패턴은 <나의 그리스식 웨딩>과 브로드웨이 뮤지컬 <렌트>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비디오 아티스트 마크로 분한 <렌트>에서의 연기는 [뉴욕타임즈]를 비롯한 유수의 매체들에서 크게 호평받기도. 엔싱크의 소녀팬들 덕에 뮤지컬의 객석 점유율 또한 껑충 뛰었음은 물론이다.

조이 패턴이 <더 쿨러>에서 맡게 될 역할은 라스베가스의 클럽 가수. 영화는 예쁜 웨이트리스 아가씨와 사랑에 빠진 후 복권 광고 문구처럼 멋지게 인생역전 하는 세상에서 가장 재수 없는 남자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윌리엄 H. 메이시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몸도 마음도 속속들이 불행한-게다가 이 남자의 불행은 전염성까지 있다-루저 주인공을 연기하고, 알렉 볼드윈은 이들의 사랑을 방해하는 카지노 관리인 역을 맡았다. <더 쿨러>는 2003년 11월 개봉 예정.

(2003년 5월 27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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