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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걸 인정하기 싫은걸까?

슬픈느낌 |2003.05.28 16:35
조회 628 |추천 0

정말 우리는 3년간 연락하다가..올해..남친이 졸업하구 나서..사귀기

시작했어요..저랑 2살 차이나구.하지만 정말 누가봐도 연하라구 생각

안들정도로. 등치두 크구 키두 크고 그래요. 그리고 정말 중요한 우리들 조차도

그렇게 느끼지 못하니깐.. 그런데 지금까지 정말 잘..지내왔는데..

연락두 자주 하구 전화두 자주 통화 하고..정말 자주 연락했었는데..언제부턴가

연락이 뜸해지더라구요. 그래두 사랑한단말...해주고..잘해주고 그러기는 하지만

연락이 잘 안오니깐..갑자기 이상한 생가기 드네요 물어봤어요. 왜 연락 안하냐구첨에는

요즘 학교 생활하구..고민이 많다 보니..연락을 뜸하게 하게 됏다구 하더라구요

그래두 여전히 사랑한다구 해주고 잘 챙겨주니깐.그렇게 넘어갔어요..

하지만..일주일이 넘어가구..하다보니 굉장히 불안하더라구 맘이 변한건 아닐까 하구

그전엔 정말 하루에 몇십통씩 문자 보내던 우리가 하루에 한번 보낼까 말까 하니깐

갑자기 그러니깐 불안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물어봤떠니...사랑하면서두 좋아하면서도

연락 안할수가 있다구 하더군요...연락은 중요한것이 아니라구 맘 안변했으니깐

걱정하지 말라구..그말을 믿어야 할까요..우리 서로 집이 멀어서 자주 못만나지만

정말 서로마니 사랑한다구 생각했는데....

님들 어떤걸까요... 남친..맘이 변한걸까요..? 지금 도 잘해주고 하는데...연락제가 먼저 안하면

연락 안와요.... 그래두 믿어야 할까요..헤어질 생각두 했지만...정말 좋아하니깐..

그러지두 못하구...맘이 변했는지....넘 궁금해서 ....

어떻게 생각하는지...얘기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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