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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이혼 아픔 딛고 드라마로 컴백

ㅠㅠ |2007.06.21 08:38
조회 829 |추천 0

MBC 주말드라마 ‘에어시티’ 후속으로 방영될 ‘커피프린스 1호점’으로 컴백하는 채정안이 결혼 1년반 만에 이혼한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2005년 12월 PR회사 마케팀 임원 김상철(33)씨와 결혼한 채정안(30)은 이달 초 이혼 절차를 마무리 짓고 서울 한남동의 신혼집에서 친정으로 이사했다.

 

올해 초부터 불화의 조짐을 보인 김상철-채정안 커플은 이혼만은 막기 위해 양가 가족 및 친지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등 애를 썼지만 결국 파경에 이르고 말았으며 성격차이가 그 원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채정안의 소속사 측은 이혼이 사실임은 인정했지만 그 외에 다른 어떠한 입장도 밝히고 있지 않고 있으며 채정안의 한 측근은 “이혼까지 할지는 몰랐는데 이혼을 결정해 놀랐다”며 “아직 이들의 상한 감정은 그 골이 메워지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 번의 아픔을 겪은 채정안이 이번 ‘커피프린스 1호점’을 통해 좋은 연기를 펼치며 화려하게 복귀하길 팬들은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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