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글읽다 깜딱~놀랬어요 저하고 우찌나 비슷한지..
키며..몸무개며..술자리며..뱃살이며..
얼마전에 남친하고 밥먹으러 갔는데요..남친성격이 좀직선적인면이 있음..날버러..
"야 니는 무슨 뱃살이 그리 많냐?"
허허허허 앞에선 아무런척안했지만..속을 뽕가지데요..
그래서 생각했죠..나도 다이어트 한다..
예전에 이것저것많이 해봤거든요..별소득은 없었지만..
그래서 전 이렇게 했답니다..
아침은먹고 싶을때먹구..아님 미숫가루나..과이즙먹구요..점심은 꼭챙겨먹었음..그날저녁을
견뎌야하기때문에..그렇다구 너무 많이는 먹지 맙시다..
저녁엔 아무것도 안먹었어요..물이나 마실까..
참 전 솔직하게 별루 움직이는거 안좋아라해서..아침 저녁 30~40분씩..훌라후프했음돠..
한이주됐거든요..다이어트한지..술자리도 많이 피하고..단주말엔 마셨음^^
한4주전에..작년에구입한 치마을 입었는데 안들어가던데..
지금은 그거 입고 댕깁니다..
님도 열씨미~~~~~하셔요~나도 올여름을 위해서..뮤자하게 노력하고 있으니까네..
빠리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