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대리점서 일한지 3개월이 되어갑니다 3개월쯤에 전경기도에서
전공살리면서 일하다 넘 힘들어서 다시 고향으로내려왔어요
내려와서 바로쉬고하기는 그래서 엄마친구분 대리점서일하게됐어요
엄마친구분은 판매점을하고 그이모의 여동생이 대리점을해서 대리점서일하게됐져..
이층이가정집이고 아래가 대리점인데..사장님이 처음에 딱왔는데..
밥값을깐다는 그런말은 아예듣지도못했는데..
한달이 다되어서 월급주기전날에 언니가(사모님)이 그러는거예여
맨날시켜먹었거덩여..밥값10만원깐다고...그래서 이모한테 그런말듣지도않았다고 그러닌깐
사장님이 무슨 밥값을까냐고하면서 그러시더라구여..근데 언니가 한두푼도아니고 까야지 그러는거예여
나참 어이가없어서 그래서 사장님이 이번달만 밥값까고 70주고 담달부터 밥값안까고 80준다는거예여
그래서 그러자햇어여 그러고나니 눈치보이는거예여...추잡해서..욕이나오드라구여
살도뺼겸 시켜먹는걸안좋아해서 집에서 반찬가꼬와서 2층에서 밥만퍼다먹고했어여
그러다 가끔은 시켜먹고 귀찮거나할떈여
그러다가 2달쨰에 그냥 80다줬어여 밥값안까고
담주가 3달쨰월급인데 몇일시켜먹었더니 언니가 이러는거예여..
오늘시켜먹었어? 이거 밥값 깐다~?이러는거예여.ㅡ.ㅡ 뻥쪄서리...
그냥 하는말인가부다 ..월급떄까면 말해야지 이렇게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 이러내여..밥 싸오는것도 너네 어머니 귀찮고하닌깐 언니가 밥 해줄테닌깐 오만원에 어떠냐고
웃으면서말은하는데..진짜어이가없어서 아니예여 이러고말았는데
언니는 밥값을까는걸로아는것같아여..근데 우낀건 왜두번쨰달엔 안까고 다줬냐고..
이제와서 먼소리를 하는건지 추잡해서 진짜 떄려치고싶은 심정이네여
적금이랑 부의고있어서 쉽게 그만두진 못하고...정말 환장하겠네여씨..
어떡해야될까여..정말 스트레스 만빵이예여 먹는것같고..이랬다저랬다..
사장님은 밥시켜먹는것 안깐다고 그렇게 저랑 말끝났는데
이게 먼소린지..밥한번시켜먹기 졸라 눈치보여서 환장하것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