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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walk a thousand miles if i could...

만날수만 ... |2007.06.22 00:34
조회 220 |추천 0



그의 사진 한 장조차 없지만

가슴안에서 그의 향기를 느끼며

시간과 공간이 만남을 가로막아도 난 매일매일 그를 만난다.
빛 바랜 세월에 서있을 때 쯤에도 당신과의 기억이 살아있음에

코끝의 찡한 그리움이 가슴안에 퍼지겠죠...

 

팔월이 성큼 다가와

그의 앞에 서고 싶습니다.

바다와

슈렉 3 그리고 소주

약속이 모래의 낙서처럼 바다물에 휩쓸려져 갈지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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