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반만에 4번의 고장이 있었습니다.
현재 4번째 고장이 나있는 상태인데 너무 화가나고 괘씸해서 A/S를 받을 생각도 못하고 있습니다.
1,2번째는 볼륨버튼 불량. 3,4번째는 프로그램 로딩불량.
이렇게 4번의 불량이있었습니다.
너무 짧은 기간에 계속된 고장에 화가나서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상담원 (박원일) 되시는 분께서는 환불은 절대 안된 답니다.
그럼 교환을 얘기했습니다.
규정에 맞지 않는다고 그것도 안된답니다.
서비스 규정에 있는 상태라 야지만이 가능하답니다.
서비스규정은 첨부로 올립니다.
동일한 고장으로 3회이상, 다른 종류의 고장으로 4회이상 고장 발생시 교환이 된다고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물었습니다.
그럼 이 다음번에 고장이 나면 교환은 100% 되는것인지 물었습니다.
상담원은 그 규정말고 자신들이 얘기하는 규정에 맞아야지만 가능하답니다.
얘기하는 규정이라함은 기계적 결함으로 인한 것이라야 한답니다.
프로그램상의 문제는 안된답니다.
어처구니가 없어서 짜증이 났다는 티를 냈습니다.
상담원 曰 '고객님 욕하시면 전화를 끊을수 있습니다. 그게 저희 자체 규정입니다.'
라고 하더군요..
마치 상담원인 내가 참아 준다라는 식의.....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애초에 사이버 대학강의를 다운받아 학업에 활용하려는 목적으로 구입 하였습니다.
택배로 A/S를 받으면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때문에 직접 방문하여 A/S를 받았습니다.
3차례나 다녀왔습니다.
직장인으로서 업무시간에 시간을 낸다는게 쉽지않았습니다.
게다가 교통비에 수업을 듣지못하는 압박감까지...
정신적인 피해가 말이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교통비라도 보상을 해달라 했습니다.
'고객에 대한 보상 규정은 없으니 고객님이 판단하셔서 피해본게 있다고 판단되면
소비자원에 고발하세요' 라고 말을 하더군요...
그리고 인터넷에 올릴거면 '박원일' 이라는 이름을 넣어서 올리라고 하더군요..
정말 완전 배째라 였습니다.
제가 이상한건지 몰라도 상담원의 태도가 너무 어의가 없었고 화가나더군요..
아이스테이션이라는 이름을 믿고 구입한 물건인데 고객에 대한 서비스가 너무 형편없었습니다.
아! 용산에 있는 A/S센터는 제가 확인을 못한건지 모르겠는데 문을닫았더군요..
A/S를 받으러 다니는 동안의 교통비와 정신적인 피해보상을 받고싶습니다.
도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