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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되돌리수있다면...여러분많은 조언부탁드려요^^^::

곰탱이 |2007.06.22 14:32
조회 1,158 |추천 0

전 결혼 생활한지 6개월되는 20대후반 입니다.

휴`너무답답하고 숨을 쉴수가 없어서요..가슴이 망치로 치는거 갔씁니다.

남편도 저랑 동갑이예요. 사내커플로 결혼을 했죠.저희는 맞벌이 부부입니다.

결혼하기전부터 이기적인 시부모님에대한 압박감.자기집에전화안하면뭐라고 하고 .저랑결혼한게

시엄마 한테 잘하는거 보고 결정했다는 소리를 듣고 실망을 시작되었지요//////////

같은회사를 다니면서 서로 친구사이가 연인이 되고 결혼을 하게됬씁니다.

결혼하기 전에 남편과사이에 아기가 생겼씁니다.,하지만 원하지않았어요. 그때당시 생활력이 없고.

자기 부모한테 그러게 여자 임신시켜서 결혼하고 여자집 부모님에게 흉잡히 싫다나요.?

전 정말 낳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반대하는 남편때문에 낳을수 가 없어지요...

그리고.낙태후..결혼날짜를 잡고 결혼을 했습니다.

신혼이라는 행복은 커넝...죽고싶을만큼힘들었습니다.

결혼후 지금 까지..시댁에는 인사도 자주가고 첨에는 일주일에 한번씪 자구오궁.시엄마와함꼐 등산도 주말마다 모시고 다닐려고 해서 다니고 있씁니다.

남편을 사랑하기때문에 시댁에 잘하고 싶었씁니다.

하지만 남편은 당연하게.생각하고 전화안드리고 찿아가지않으면..싸가지없는 며느리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전 이해할수 없었씁니다.

남편은 지금까지 결혼전에 인사2번 결혼후 신혼여행 댕겨와서 1번 설날에 당일로 어버이날 1번 끝입니다.

친청집에 비우마추면 살수없다고 하더라구요. 자기집에그러게 하지않는데 왜??내가 너희 부모한테 해야 하냐구 하더라구요 하면서 친청 다녕 올떄마다 싸웠씁니다. 저희둘째이모가 결혼했다고 밥먹으로 갔다와서는 내가 왜그래야 하나교 하면서 저한테 피곤하다고 하고 저희 외할버지가 편찮으셔서 가봐야 한다니까 그날이 설날이였는데.. 시부모 기다린다고 담에 가자고 하더라구요.자기 친적집에는 그러게 안하는데 왜 너희 친척집에 다녀야 하냐고... 하면 싸움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싸우게 되면 신발년..좇같은년.. 싸가지없는 년... 니가 결혼해서 시댁에 한게 뭐있나구하더라구여  그러고 남편이 바빠서 매일 11시퇴근입니다. 그러구 저한테는 일찍7시쯤 퇴근하니까 피곤한게 뭐있나고 끝나고 시댁에 안들리면... 화내고 휴~~속상합니다.

그러고 꼭~싸우게 되며 이혼하자.못살겠당. 너같은 여자 세상에 널려다 하는 말들이 상처가 되고 아물면

또다시 상처가 됩니다.

이글을 결정적인 이유는 제가 갑상선 혹이 있어서 치료를 하려고 지방에서 친청엄마가 올라 왔습니다.

그런데 금요일날 늦게 퇴근해서 저희 엄마가 일찍주무시는 바라매 얼굴 보지 못하고 잠을 잤죠

토요일날 오전에 11시쯤 출근하는 날이였씁니다.

친정엄마랑 저는 결혼식장이 있어서 아침일찍 서둘렸씁니다. 그런데 피곤하다는 핑계로 잠자늘라 저희 엄마한테 인사도 하지 않더군요... 그래 저희 엄마도 피곤하겠지 하고 저희는 결혼식에 다녀왔씁니다.

그리고 토요일저녁에도 바빠서 신랑이 늦게 들어왔습니다.

저희 엄마는  피곤하여서 11시쯤 주무셨씁니다.

그리고 일요일....시엄마와친청엄마를 모시고 등산 가는 날이라서 아침일찍 준비하고있는데 신랑은 여전히

아무생각없이 잠만 자던구요? 휴~~~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전...신랑를 꺠워서 엄마오셨는데 인사는 해야지... 하니까 그제서야 바지 가져와..허`걱 이해할수없는 인간..휴

그리고 인사하고는 다시 들어가서 자던구요.. 그리고 친정엄마와저시엄마 등산을 갔다왔습니다.

그리고 저희 엄마는 다시내려 가셨죠^^:::

전 그래도 피곤할까봐 일욜날 출근한 신랑를 데리러 갔습니다. 회사에

그리고 같이 퇴근하면서... 왜그렇게 나한테 신경실내고 자기 인생이 이렇게 일만하니까 불쌍하다고 하고 너만 안만났으며 하는 말이 헤어지고 싶어서냐구 물어봐쬬? 그러더니 지하철에 아는척도 안하고 집까지왔습니다.

그러고 저보고 그럼내가 힘들게일한거도 죄야... 하면서...성질을 내던구요..그래서저는 피곤해도 어른이 올라왔으면 인사는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이야기하자... 성질내면서 그럼내가 친청 비우마추면서 살라고

이좇같으년아 하는거 아니꼣습니다. 전 그러게 아니라 인사는 예의 잖아그랬더니.. 피곤한다고..하면서 너 이년은 시댁에 한게 뭐야... 등산 다른며느리들도 다해... 니가 요새 우리집에 몇번 갔어?남편은 지금6개월도안 6번 전 넘무 하진만..60번정도는 갔씁니다. 회수를 말하는게 아니랑 신랑에 저런 면이 이젠 질려버리겠습니다. 그러더니 또다시 이혼하자 .... 그러고 싸웠습니다. 장모보고 등산좋아하는게... 병이라는 남자라 살수 있을까요.. 싸울떄마다 욕하고////이혼하자구하구요 .... 이젠...정말 힘듬니다... 첨에 이혼하자는말에 내자신이 감당할수없어 죽을려고 손목을 그어습니다..... 그리고 남편이 다시 는 안하겠따더니..계속그러니에...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리고 아이를 원하자 자기는 일하고 내년에 학교 가야 한다면서 담에 낳자고 하던구요.... 속상하고 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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