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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분명히 앞으로 치고 올라온다!!!!!

퇴보 |2007.06.22 14:54
조회 99 |추천 0
이종범이 2군갔으니 기아가 분명히 앞으로는 치고 올라올 것입니다.....
어느팀이던 프랜차이즈 스타는 있습니다
하지만 옛기량이 사라진 스타를 어떻게 포장해서 마무리 해주느냐가 관건인데 프로의 세계는 냉정해야 되는데 아직 우리나라 정서는 조금 인정이 많고 팬들도 용납을 잘 못하고 해서 구단들도 상당히 골머리를 앓고 있을겁니다...
하지만 냉정해져야 팀이 확실히 리빌딩 되고 앞으로 나가려는 눈에 안보이는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엘지가 아마 마해영에 집착했다면 지금의 성적은 택도 없을겁니다...
삼성도 심정수를 4번타자로 고집하는 이상(적어도 현재는 아님) 금년 성적 장담 못한다고 봅니다.
기아도 이종범을 계속 스타팅에 넣어 계륵같은 존재로 두는 바람에 현재까지 바닥을 헤매고 있는 이치와 같다고 봅니다.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어디던지 자라나는 새싹이 있습니다....근데 타팀의 동기생들은 쑥쑥 자라는데 나는 왜 저인간 때문에 기회도 못잡지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면 아마 그선수는 알게 모르게 팀내에서 화합이나 전체적인 흐름에서 이탈될 것입니다,,,최소한 잘하지도 못하면서(연봉에 걸맞는 활약) 앞길만 가로막는 선수가 없어지지 않는한은 말이죠,,,
그런 차원에서 각팀마다 프랜차이즈가 있지만 김경문 감독에게 갈채를 보내는 이유가 장원진이라는 선수 과감히 지난시즌 초반 힘을 실어주다 안되니 과감하게 신인을 기용해서 지금의 성적을 보여주는 것입니다,,,요즘 장원진 얼굴 보이던가요?
장원진은 동주,경현과 함꼐 두산을 이끌던 타자입니다
한물간 선수 입 안튀어 나오게 만드는 역은 당연히 감독의 몴이겠죠? 그런 어려운 결단을 하고 선수를 잘 아우르는 사람이 결국은 좋은 성적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롯데도 한물갔거나 예전의 기량이 나오지 않는 선수는 과감히 버려야 합니다....버릴건 버리고 아우를건 아울러 팀화합이 깨지지 않게 해야합니다,,,그런면에서 강감독은 아닙니다.
이사람은 그런거 못합니다....왜냐? 카리스마가 없습니다.
선수들에게 믿음을 줘야 하는데 믿음이 없으니 감독과 선수들간에 불신만 쌓이고 불신이 있는데 어떻게 되겠습니까?
지금이라도 내년,내후년을 위해서 과감하게 자르고 새싹을 키웁시다.....

과감하게 잘라야 할 명단
주형광,이상목,박석진

기회를 줄이던지 옛기량이 안나오면 잘라야 할 명단
정수근,최기문,최경환,손인호,김주찬

앞으로 기회를 많이주어야 할 명단
손용석,김문호,기타 2군투수들

병철이 처럼 2군투수들 기회 안주는 감독은 처음 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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