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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유부남이 뭔지...

밤은늙은유... |2007.06.23 01:35
조회 1,610 |추천 0

그냥 적어 봅니다.... 답답해서요..

 

저와 만나고 여자가 있습니다.

처음에 만날때 여자친구는 친한친구 이야기라 하면서 유부남

 

만났든 이야기를 감정에 격해지면서 울면서 이야기를 했읍니다.

 

전 아무렇지 않게 그냥 친구이야기라고 신경안쓰고 들었읍니다.

 

사귀게 되면서 싸이 홈피에 늙은 유부남과 찍은 사진이 유독 많이

 

보게되었읍니다. 그냥 회사에서 놀러가서 찍었느것이라고 생각했

 

는데 근데 둘이서 찍은 사직이 대부분이고 다정하게 뽀샵으로 하트까지

 

있는것을 보고 문뜩 얼마전에 그이야기가 생각이 나데요.

 

근데 그사진은 몇년전부터 날짜가 있고 최근에도 있는것입니다.

 

보고난후 의심이 안날수가 없어서 물어보았읍니다.

 

근데 여자는 그냥회사 야유회가서 찍었다네요.

 

문제는 그여자는 그회사를 그만두고 다른회사에 옴겼는지가 몇개월 안되었읍니다.

 

회사에 제가 여자친구를 보로 갔는데 그사진속에 늙은인물이 거기에서 여자친구하고

 

다정스럽게 이야기를 하네요 숨간 난 열이 확받아서 늙은놈에게 가려고하니

 

여자친구는 예전에 있든 보험설계사 사장님이라면서 왜그러냐고 너 실수한다고합니다.

 

그래서 알았다고 그냥 왔는데 ..

 

나중에 알고보니 대학졸업하고 처음 직장에서 그늙은 보험설계사하고 3년동안

 

만났다는것을 알았읍니다.

 

참으로 드라마에서나 볼수있느일이 내이야기가 되었네요

 

근데 나와있으면서 했든 행동이 여자친구가 변태적인 행동을 많이했느데

 

알고보니 다 그늙은놈하고 그렇게 했든것을 저에게 또 같이하고 둘이 다니든곳에

 

저와 놀러다니고 했네요

 

그늙은놈은 이여자친구 아버지 어머니하고 친하게 지내고 있는데..

정말 혜어져야 하는것을 알면서도 쉽게 못하는것이 힘드네요

이렇게 다같이보면서도 부모를 속이면서까지 좋은것인지..

그리고 3년동안 부모가 몰랐다는것도 이런생각을 하면 안되지만

주위에 보면 이내용을 저만모르고 친구들과 보험설계사에서는

다알고있고 또 놀러도 같은 동네에서 다니는데 참고로 여기는 지방 소도시입니다.

에휴 그냥 말하고싶은 곳이 없어서 그냥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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