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뭐.. 저런게 다 있는지...
아프다고 이틀 개기더니 오늘 출근해선 하루종일 전화통 붙들고 있네..![]()
![]()
![]()
그거 아님 엎어져 뒤비자고.. 아님 인터넷이나 하고..
내참.. 황당해서리..
사회생활한지 얼마나됐다고 저러는지..
기가 막힐 노릇이다.. 이제 갓 졸업해서는... ![]()
![]()
정말 어리다고 한도끝도 없이 봐줬더니..
내참.. 성질 테스트하는것도 아니고..
전화 안받고 계속 있어도 끝까지 지 전화통 붙들고 안놓네..
어으~~ 짱나!!! 욕이 절로 나온다..
우리 회사사장님 정말 좋으시다..
이렇게 몇일씩 개겨도 그냥 다니게 하고 월급 꼬박꼬박 주시는거 보면 말이다..
정말 재수없다.. 이눔의 기지배는...
맨날 가만있다 사라지고 없으면 탕비실에서 과자부스러기나 먹고 있고...
뭐.. 지 성질 꼴리는대로 행동하고.. 사람들이 지 눈치봐야하고...
아이구... 세상말세다.. 말세야...
에고.. 망년~ 아직까지 붙들고 있네.. 뭐라 한마디 해버리까??
재수없다.. 정말.. 상종을 않고 있지만도.. 그래도 거슬리니 재수없다.. 재수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