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직장생활중인 21살 여자구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얼마전부터 하도 남자친구가 (동갑임;;)차가있는게 편하다고 좋다면서
사자고 사자고 노래를 부르더군요 , 저는 앞으로 할일도 많고 돈모으기 바쁜데
무슨차냐고 했지만 남자친구가 삼성차같은 경우엔 나중에 되팔면 제값받을수있다고
해서 결국엔 넘어갔죠,휴 이후에 남자친구가 삼성영맨을 만나서 이것저것 다알아봤는데
뭐 저같은경우엔 직장도 괜찮고 해서 할부금액이 나온다고 일단 생일지나면
조회해보고 연락준다더군요??그리고 조회해봐도 이거는 딴 신용조회랑 달라서
흔적조차 안남는다고 지가 조회부터 하자고 꼬신거구요 본인은 나랑은 한마디조차
나누지 않았습니다.
근데 말이죠,제가 6월달말이 생일이라서 아직은 만19세
즉 미성년자입니다..근데 영맨이새끼가 본인인 나랑은 한마디 얘기도 없이
맘대로 어제 보증할부인가?그걸로 신용조회를 했더군요...삼성캐피탈로
덕분에 3등급에서 4등급으로 내려갔더군요 제가 이 모든사실을 알고 바로 연락해서
뭔일이냐 물었더니 여기저기 딴핑계에 원래 대기업조회 1건으로는 신용등급이 떨어질리없다는둥
뭐 5등급까지 떨어져도 신용관계엔 전혀 문제가 없다는둥 자기는 삼성캐피탈에서 하는만 믿었다
면서 자기가 알면서도 그럴 사람은 전혀안댄다는둥 헛소리만 늘어놓더군요...후아
여러분..원래 자동차 할부란게 이런거고 제가 바보인건가요?뭐 어떻게 대체해야될지
몰라서 글을올립니다.도와주세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