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외국에 사는 남자임니다.
제가 한여자를 좋아하게 되엇습니다..
그녀는 제가 아주 친하게 지내는 동생의 누나엿음니다
첨에 봣을때는 아무 생각없이 아.. 이쁘네 이랫엇는데..
점점 지내다 보니까 그녀에 매력에 빠져 버렷음니다..
그리고 제가 친한 친구한테 이일을 말햇음니다(사실 협박을받아서)
그리고 친구가 저보고 병신이래요
남자가 되가지고 고백 하나 못하냐 그러면서. ㅋㅋ
물론 저도 하고싶지만 그녀가 이틀 뒤에 다른나라로 갑니다..
제가 말해봣자 될꺼 같지가 안앗어여..
그래서 제가 그녀가 가기전에 무언가를 해줘야 겟구나 하면서
일주일 동안 그녀의 사진을 보고 그림을 그렷음니다..
그리고 어제비오는날밤에 집앞으로 찾아가서 그림을 주엇음니다..
그녀는 감동 받앗다면서 .. 아주 환하게 웃엇어요..
웃는걸 보니까 .. 고백을 못하겟더라고요..
고백을 햇다면 그녀에 얼굴이 얼음 처럼 차가워 질꺼 같아서..ㅋㅋ
그리고 그일을 또 친구한테 말하니까
완정 병신 또라이 짜증난데요 ㅡㅡ
저는 차라리 그래 주니까 고맙죠.. ㅋ 마음이 무거웟는데.. ㅋ
저는 그녀가 너무 좋아서 그녀 웃는걸 보는게 좋앗거든요..
좋아한지가 5개월 됫는데.. 말을 잘못하겟어요.. ㅋ
제가 안좋아하는 여자들한테는 말을 아주 잘하는데
제가 좋아하는사람한테는 거의 말을 안해요.... 그사람 앞에만 서면 소심해지는거죠.. ㅋ
근데 그녀생각하는걸 멈출수가 없어요.. 거의 하루종일 생각하거든요..
그림 주기 전날에도 술 엄청 퍼마시면서 친구여자랑 막 이야기를 햇어요.. ㅋ
그리고 또 그친구가 병신이래요.. ㅋ
어떻하면 좋을까요..?
고백 할까요 아님 병신으로 살까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