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벽을 깎아 내어 낸 길
너무 너무 아름다운 산과 물에 취해 넋을 잃은 코니
한적하고 평화로운 동강 잔차길
경치도 감상하며 여유롭게 페달링하는 코니
또 다시 오르막길
긴 세월 강물이 깎고 깎아 세워 놓은 이 절벽
정선이 왜 아름답다고 하는가 그 이유를 알 것 같다!
길가 한 마을 앞에서
산이 너무 예뻐서
마침내 주차장에 돌아 왔다.
8시 반에 출발하여
2시 좀 지나 돌아 왔으니 5시간 반 걸린 셈이다.
절벽을 깎아 내어 낸 길
너무 너무 아름다운 산과 물에 취해 넋을 잃은 코니
한적하고 평화로운 동강 잔차길
경치도 감상하며 여유롭게 페달링하는 코니
또 다시 오르막길
긴 세월 강물이 깎고 깎아 세워 놓은 이 절벽
정선이 왜 아름답다고 하는가 그 이유를 알 것 같다!
길가 한 마을 앞에서
산이 너무 예뻐서
마침내 주차장에 돌아 왔다.
8시 반에 출발하여
2시 좀 지나 돌아 왔으니 5시간 반 걸린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