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게에서 2003년형 냉난방기기를 쓰고 있는데 소음이 심해서
서비스센타에 이야기했더니 브로워가 난방할때 열로 인해서 변형이 되서 소음이 심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교체를 해달고 했더니 이틀뒤에 가지고 오더니
교체를 하고 난 후 부품교체비를 95,500원을 요구하는데,
난 이해가 안가네요.
사용자가 잘못을 해서 고장난 것도 아니고, 사용상의 부주의도 아닌데 부품교체비를 요구하다니...
난방으로 인해 브로워의 변형이 일어나 브로워를 교체하는 것이
사용자의 잘못인가요? 아니면 LG전자가 잘못생산해서 그런가요?
이거 리콜대상이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제품 팔고나면 장땡이란 생각을 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이번에 가게에다 하이얼 에어컨을 샀는데 시원합니다.
하이얼 매니아가 될것 같네요.
내가 산 중국제품 하이얼은 가격이 싸기라도 하지.
하이얼의 두배값을 받으면서
그런식으로 제품의 하자를 소비자에게 떠넘기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시는 LG꺼 사지도 않을뿐더러 그런식으로 한다면 제가 아는 사람들에게 불매운동을 할 것이며,
엘지 화이팅하쇼. 시장개방되서 중국제품 및 다른나라 제품들어오면 힘들어질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