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는거 지금 현재 어려우세요?
저도 조금전까지 그랬습니다.
갑자기 너무 어렵더라구요 . 그녀를 너무 사랑하는게
집착인지 아님 순수한 사랑인지 ,, 너무 혼란스럽더라구요
지금저는 어떤 상황에 의해 사랑하는 그녀와 조금은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떨어져 있으니 사랑을 확인할 기회는 그저 수화기 넘어 들려오는 그녀의 음성뿐이더라구요
그런말이 있죠? 편지는 좋은쪽으로 상상력을 불러일으키지만 전화는 나쁜쪽으로 상상력을 일으킨다는 말...
그랬습니다 저도. 괜히 사소한거에 짜증내고 화내고 또 남자랍시고 어설픈 자존심때문에
죽어도 그게 질투라고는 말못했었습니다. 하지만 질투였죠..
나는 너에게 이만큼을 주는데 왜 너는 나에게 조금밖에 못주니?
이런 못된질투들..
이것저것 다 재고 수치화 시키니 남는건 무너진 제 자존심밖에 없더군요
내가 이렇게 속이 좁았었던가 하고 말이죠.
그런데 잘못된더라구요 . 그녀도 절 사랑하고 있었다는걸 몰랐던거죠 , 아니 믿지 못했던거죠.
믿지 못했던게 가장큰 잘못이었습니다. 제가 질투하는게 잘못한게 아니라 내가 속이 좁은게아니라 그녀를 내가 사랑하는 그녀를 믿지 못하는게 가장잘못됐더라구요...
전국에 수많은 커플분들 당신들은 진짜 수백만분의 일의 확률에 인연입니다.
그 인연의 끈 쉽게 놓지 마세요. 놓을려고 하시는분들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결정하세요.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내가 진짜 그녀를 , 그를 백프로 믿고 있는지를.
성서에 그런즉 믿음 , 소망 , 사랑 가운데 제일은 사랑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제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사랑하는마음보다 믿는 그마음이 더 중요하다고...
흔히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가장중요한것은 믿음이라고들 합니다
하지만 쉽게 그것을 지키지 못하죠. 하지만 믿으세요 무조건적으로 믿으세요
그러면 사랑따위 결코 어려운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