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건너 애들이 리오스가 넘 잘하니까 슬슬 입질을 할려는 모양인데...
레스도 그렇구, 이번에 야쿠르트에 입단한 그레이싱어도 그렇고...
처음에 빼갈땐 40만 달러 정도를 주더군요...울 나라 용병 연봉 상한선이 30만 달러니까...
잘 하면 우즈처럼 몇 억엔씩 받을 수 있으니 구미가 당길 수 밖에 없죠...
현재 용병 제도가 2명 보유, 2명 출전에 상한선이 30만 달러...이후 1년 지날 때 마다 10% 인상...맞나요..??
요즘엔 마니 나아졌지만 뒷돈은 공공연한 비밀이었고...
용병제도에 손질을 좀 한다면 우수한 자원을 놓치지 않을 수도 있을 법 한데...
예를 들자면...
1인당 상한액을 폐지하고 총액제로 하는 거죠...
숫자는 2명 이내에서 하되...총액은 인센티브 포함 100만불 정도로 하는 겁니다...
아주 잘 하는 선수가 있다면 100만불 주고 1명만 뽑고...
울 팀은 리오스-랜들이 모두 잘 하니까...50만불씩 3년 계약 제시하면 충분히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