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TH 서비스가 우리동네에 들어와서 4월말에 라이트요금으로 100M를 넣어준다고
하길래 신청했고 그후 지방에 갔다왔다 하느냐고 설치는 5월말에 했습니다.
설치한 당일 속도측정을 직접해주셨을 땐 100M급이 나오더군요.근데 한 일주일도
안되서 10M급으로 떨어진겁니다.100번으로 전화해서 따지니 알아보고 현장에서
라이트요금이라 10M대로 떨궜다고 하더군요.가입당시 담당자한테 문의해보시라고...
전화번호 찾아서 문의했더니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하고 보름넘게 감감무소식이네요.
그 사이에 속도는 아무 연락없이 50M대로 올라가긴 했지만...처음 약속은 100M였으니...
거기에 오늘 메가패스에 가입해서 알아볼게 있어서 가입하려고 했더니 이미 가입된
아이디...처음에 인터넷 연결할 때 자동가입이라더군요.근데 나한테 전혀 통보된게
없이 자동가입이...100번에 전화 걸어서 어찌어찌 아이디 바꿨지만 찝찝한 기분은...
자동가입되면서 아무 통보가 없으니 꼭 주민번호 도용 당한 기분이더라고요.
님들도 인터넷 KT로 바꾸신다면 한번쯤 더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가입하실 때 메가패스 아이디 자동으로 생기니 참고하시고요.
안 그래도 낮에 너무 더운데 열까지 받으니 미치겠네요.
PS.인터넷 속도 문제로 오늘도 문의를 했는데...주기로 한 전화는 안주고 직원분이 직접
찾아오셨네요.근데 속도가 안나온다고 말하니 이번에 법으로 정해져서 라이트요금은
10M이상 못 열어준다고 하네요.그러니 라이트요금으로 100M준다는 말 믿지 마세요.
직원분 말이 법으로 정해졌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