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유명 축구선수 티에리 앙리가 중국 중앙 티비에서 <해적판> 위닝 일레븐으로 플레이를 해 논란이 일고 있다고 합니다 ㅋㅋㅋ
일본 레코드 차이나에 따르면, 앙리는 4일 중국 중앙 방송 골든타임의 독점 인터뷰 프로를 통해 중국 기자와 함께 준비되어 있던 축구 게임 <위닝일레븐10> 을 플레이했습니다.
그런데 이 <위닝 일레븐10> 이 중국에서는 아직 발매 되지 않았으며, 화면상에 보여진 한자 등을 볼 때 해적판으로 추측된다는 것이죠 ㅋ
레코드 차이나는 한 나라의 국영방송이 이런 프로그램을 방영한 것은 국가의 체면을 깎는 짓 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으며, 저작권 침해에 대한 중국 당국의 안이한 태도가 낳은 결과라고 조롱했습니다.
한편 앙리는 <인테르>를 선택했다고 하네요 ㅎㅎ
전에보니까 앙리랑 드록바랑 같이 위닝하는 사진도 있던데 ㅋ
세계적인 선수들도 게임 즐겨서 한다면.. 자기 캐릭터보고 재미있어 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