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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많으면 어린사람한데 함부러 말해도 되는건가요?

어려보이는... |2007.06.26 17:37
조회 149 |추천 0

제가 맞춤법을 잘몰라서 마음대로 씁니다..

 

어제 일어났던 일이에요^^

 

저는 27살 먹은 청년입니다..

 

밤 11시쯤 삼거리에서 우회전하려고 차을 돌리려고 하는데

 

승용차한대가 들어올길래 비켜주려고 ,,살짝 ..좌측으로 이동했습니다.

 

그런데 제뒤에 차한대가 더오고. 우측에서도 차한대가 더 와서 ,,차들이 마비되어씁니다.

 

저는 그 중간에 있는 상태고요 ,,갑자기 제앞에 제가 비켜주었던 차에서 아저씨가 내리더만

 

우측으로 가면 깜빡이는 켜야지하면서 제보고 막 화는 내는겁니다. 상식적으로 깜빡이는 켜도 좌측으로

 

이동하면 그게 꺼지지 계속있나요~

 

저는 앞차생각에서 옆으로 비켜주었는데 덩치큰 아저씨가 화내니깐 열받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멀 그래 잘못했는데요~ 말하는동시에

 

어린노무 쌔끼가 시작해서 말끝마다 반말하는겁니다.

 

그래서 초면 반말하면 됩니까 ,,강하게 화내면서 말했죠 ,,그랬더니 이제 팰기세로  저앞으로 다가오는

 

아저씨 순간 무서워지만 맞으면 돈번다는 생각으로 계속 밀고 나갔죠 이아저씨 첨보는 사람한데 반말하고 집에 돈이 많으가 보네요 하면서 머요 머요 계속그랬죠..

 

옆에 지켜보는 부인인지 ,어린게 싸가지 어쩔구 저쩔구 하는소리가 들리고 안되겠네 이 자슥 경찰불러야겠네 이러시는 겁니다.  그래서 경찰부르소 경찰 함불러 보소 막이러니깐..벅벅 걸리면서 아무말이 없길래 제가 112에서 전화해서 제가 부르께요 하고 경찰불렀습니다.

 

15분뒤에 도착하다는 경찰 !! 아저씨 그때부터 아까전에 죽어라 팰기세는 없어지고 ,,가만있는겁니다,

저는 약을 더 바짝 올려죠 왜 경찰부르다니깐 이제 가만있네요 아까처럼 해보죠 해보죠 옆에서 약을바짝

욜렸습니다 ,, 아까처럼 해보소 가만있는 아저씨 ,,옆에 부인이 이자슥 너희 엄마가 불샹하다 하면서 ,막내보고 머라하는겁니다. 10분뒤 경찰도착 아저씨 아까와는 다르게 ,,자기가 교통정리차원에서 내려가

하려는데 이녀석이 막 화는 냈다고 하네요 차분한 목소리로 완전 돌아이입니다 하면서  ㅎㅎ 상식적으로

덩치큰 남자한데 (저는 175에 58킬러 나감) 제가 미쳤다고 그런소리하겠습니까.~?

그리고 내가 갑자기 경찰 불렀답니다~~ 참어이가 없어서

나이가 많으면 왜 지는거 싫어하고 자기가 한일에 책임을 안지는겁니까?

나이가 적든 많든 초면에 반말하는 한국남자들 진짜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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