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때문에 상처 많이받았죠?
뭐 지금은 다 잊은듯 잘지내시는거같네요..
잘못한건 내쪽인데 왜이렇게 서운한지 모르겠어요
저번에 전화와서 아무렇지도 않은척하는데
누나가 누나한태 오라고
누나 사는대와서 살라고..
진짜 얼마나 보고싶었는지ㅋㅋㅋ
지금도 보고싶어요
제 사주팔자에 지생각밖에 안하는놈이라고 했다면서요?
진짜 그런가봐요
보고싶으면서 말 절대안하고
누나앞에선 착한척해서 다 꼬셔놓고 왜이러는지
누나랑은 처음인게 많았잖아요
그래서 잊을수 있지만 잊기싫다고 했잖아요
저도 잊기는 쉬울줄 알았어요ㅋㅋㅋ
근데 그게아니네요
말은 쉽지만 마음은 싫어라 하고있네요
저랑 누나가 게임에서 알게되고 만나게되기까지..
그당시에는 제가 놀만큼놀고 여자도 많은데 왜 게임에서 이러지
했는데..게임때문에 제가 철들었나봐요 ㅋㅋ
일 그만두시고 살빼신다면서요?
그대로가 딱 좋아요 뭘 더빼요
돼지라고한거 다 장난이였어요
그리고 이젠 기분나쁘다고 머리 확확 짜르지마세요
건방진소리지만 전 머리긴여자가 좋..
암튼 보고싶어요 누나!
전이만zzZ
아 그리고 양파-나때문에?
그게 누나얘기라구요?
전혀 아니에요 오히려 슬픈건 제쪽이에요..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