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곳에서 글을 올린지 얼마 안된 사람인데요.
세상 살면서 속상하거나 힘든일들을 겪으신 여러님들이
이곳에서 글을 올리면서 많은 힘도 얻고
여러님들의 질책과 따스한 조언등의 글을 통해서
아직은 이 세상이 살만한 아름다운 곳이구나...
이런 생각들을 가지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 제가 이렇게까지 글을 올린 까닭은......
요며칠 이곳에 글들을 읽고 댓글 다는 글을 읽다보니...
여러 몇몇님들 너무나 너무하신단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 쓰네요.
누구에게 말도 못하고 혼자서 끙끙 앓다가
네이트 톡이란 이곳을 접하면서
힘든일들을 경험한 여러님들이 글을 올리면....
따스한 조언을 해주시거나 아니면..희망의 댓글을 올려주시던지..
따끔한 질책을 해주시던지.....
그건 여러님들의 각자 개성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요.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르듯이
조언을 해 주실때도 어떤 님들은 살짝 돌려서
글쓴이님이 기분 안상하게 조언을 해주시는가 하면...
그저 못 잡아 먹어서 심한 악플을 올리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글쓴이님들도 각자 다른 삶을 살기 때문에...
성격들도 가지 각색일거구요.
어떤 님들은 좋은 정보와 감동의 글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신가하면...
어떤 님들은 4가지 없이 개념없는 듯한 글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물론 4가지 없이 글을 올리셨다면 당연히 욕 들을 각오를 하셔야겠지만..
댓글 다시는 분들도 자신의 가치관이 틀리다고 해서....
글쓴이님을 매장하는 듯한 그런 글을 올리시는것도 아니라고 보네요.
돌려서 상대방 기분 안상하게 댓글을 달수도 있는데....
왜? 자신의 일이 아니라고 심하게 몰아가는지...
특히나...가만히 유심히 살펴보면....
댓글 달때....좋은 쪽으로 흘러가면.....다른 댓글 다시는 분들도...
그쪽으로 댓글을 다시는것 같구요.
어느 한사람이라도 막말과 함께 나쁜 쪽으로 댓글을 다시면...
대부분...그런 쪽으로 댓글을 다는 분위기던데....
거기다가 글쓴이님과 좀 안면이 있다 싶으면 싸잡아서
나쁜 쪽으로 비아냥 거리시는 분들,,,,그러지 마세요.
저 이제것 살면서 혹은 이곳에 글을 올리면서
되도록 글쓴이님들의 맘을 헤아리고 맘 상하지 않도록 조언을 하거나...
돌려가면서 말하려고 노력했구요.
남한테 싫은 소리를 잘 안하지만...
따끔한 질책이 필요하신분에게는....기분 나쁘지 않게 조언과 질책도 했지만요.
갈수록 이곳이..아니 예전부터 몇몇 분들로 인해서
글쓴이님들이 상처받고.... 그 글쓴이님을 비방해서 댓글을 다신분들도
또 상처받고...그러다 보면 한사람 두사람씩 이곳을 떠날거구...
또 그 빈자리에 저 처럼 얼만 안된 새로운 이들이 자리 잡겠죠.
그러다가 몇몇 악플러들 때문에 사라지는 일들이 반복 될터인데....
여러 몇몇 님들아!~~~ 무심코 뱉은 비아냥 거리는 글 한줄 때문에.....
여러님들이 많이 아파하고 힘들어 한다는것 잊지 마세요.
언젠가 내가 했던 일들이 고스란히 내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사실 또한 잊지 마시구요.
남에게 상처줄수있는 그런 글들은 삼가해 주세요.
특히나 비아냥 거리면서 왕따 시키려는 이 분위기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글쓴이님은 얼마나 잘하느냐 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말씀 드리는데요.
저 이곳에서 글을 쓰고 댓글 달때.....글쓴이님이나 댓글 다신 여러님들께...
악플 단적 없네요.
여러님들아!~~ 이글을 읽고서 저에게 악플이 얼마나 많이 올라올지는 모르지만...
아무리 안보이는 사이버상이라고 해서...눈에 보이는게 다가 아니니깐....
더이상 다른 이들의 맘을 아프게 하지 마세요.
아무리 4가지 없는 글이라도....(물론 욕먹을 짓을 했다면 욕도 할수있죠.)
조언을 구하는 그런 글에는 되도록 상대방 좌절하지 않도록...
글쓴이님을 배려하는 맘으로 댓글을 다셨으면 합니다.
부탁 드립니다.
이곳을 자주 이용하시는 여러님들....
맘은 다 따스하신 분들이 왜? 한번씩 상대방 맘을 아프게 하시나요?
각자 생각하는게 다르고 개성이 다르다고...내 생각과 가치관이 다르다고 해서...
왕따 시키고 매장하는 듯한...그리고 비아냥 거리는것 절대 있어서는 안되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글을 올렸다 생각하시면
뭐라고 하셔도 달게 받겠습니다.
하지만 속상해서 의지하고 싶어서 내 고된삶을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어서 올린 글들에...
따스한 조언과 희망이 될수있는 그런 글들 많이 올려주세요.
그럼 아무리 4가지 없이 개념없이 글을 올리신 분들도...
여러님들의 따스한 말한마디 글 한줄에....깨우침과
자가 반성이 있지 않을까요?
여러님들 여러님들의 따스함을 보여주세요.
서로 비방하고 시기하고 미워하고 원망하는 그런 글들 볼때면...
제 맘이 아프더군요.
끝으로 이곳을 이용하시는 여러님들 ....
항상 행운과 복들만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고 또 바랄께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