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11월달에 엄마되는 24살 철부지 예비맘이에용 ㅋㅋ
다름이 아니옵고..ㅋㅋ 이제 다음주면 6개월접어드는데..
물놀이가 넘넘 가고파요 ㅠㅠ
이번에 전남 나주에 개장한 골드스파..ㅋㅋㅋㅋ
비키니도 입고싶고 ..ㅠㅠ (철없다고 욕하셔도 어쩔수 없어용 ㅠㅠㅋ)
퇴근하자 마자 집에가서 인터넷으로 비키니 보구있으면 울남편 왈..
"너진짜 입을라고 ?? 무슨엄마가 이래~~ 사기만해봐 ! 버릴테니까" ㅡ.ㅡ^
흥!! 그래도 살테다~~ㅋㅋ
성수기때는 북적북적 댈거 같아 ,. 다음주 주말을 이용해 잠깐 다녀올려구요
당일치기로 ㅎㅎㅎ
위험한 기구는 안타고 ㅋ 걍.. 튜브타고 인공파도 탐시롱 놀고싶은뎅.. ^^
안될까요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