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강정을 시켰습니다.
그런데 온건 강정이 아니랑 벼가 그대로 다~~~~있는 그냥 양념치킨이였습니다
가게에 전화를 해서 강정이 왜 뼈가 다 있나요?
라고 물어보니 원래 그런거라고 본사에다 전화를 하라기에 했습니다
그리고 본사에서는 죄송하다고 환불을 약속을 하셨어요
문제는 그 후에 그 가게에서 전화가 와서 치킨을 수거해간다며
먹은 양 만큼은 돈을 내라고 하시더군요
다시 본사에 전화해보니 그럴필요 없다고 하셨구요
한참뒤에 배달하시는 분이 찾아오셨어요
콜라를 달라더군요
아시죠 치킨시키면 오는 쪼금한 캔콜라요
그거 반 정도 마셨거든요
본사에서도 괜찮다고 하셨고 치킨을 시키고 강정이 아니라서 전화한거지
그리고 가게에서 좋게 말씀하셨으면 그냥 넘어갔을껄 불친절 하셔서 본사까지
전화를 하게 된거고 그래서 본사에서 환불을 해주신다고 하셨는데
그시간까지 한시간을.....
치킨을 왜 시켰겠습니까?? 배고파서 시킨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먹고 있었죠
물론 본사에서 까지 환불 약속 하시고 먹은것도 괜찮다고 하셨는데
배달부가 오셔서 하신다는 말씀이 콜라값 500원과
무 아시죠? 네모난 .... 새콤한거요 그 무값을 500원 달라고 하시더군요
물론 표정과 말투는 제가 말을 안해도 아시겠져???
혼자사는 여자집에 남자분이 오셔서 그렇게 고래고래 무섭게 소리를 내시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서비스업이고 사람이 먹는 음식가지고...그건좀 아니자나요
여러분들~~~똑똑한 네이버에게 물어보세요 "닭강정"
요리법을 보시면 뼈를 발라낸 다음 먹기좋게 한입크기로 잘라서 양념을 한다음.......
이렇게 나와있어요
꼭!!!찾아보세요
손에 묻히기 시러서 닭강정 드시는분들 BHC 치킨강정은 강정이 아니에요
그냥 양념치킨이에요
그리고 일산 장항동 BHC 완젼 서비스 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