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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감독 땜에 어제도 소주 두병 맥주네병

홧병 |2007.06.28 13:10
조회 156 |추천 0
도저히 잠을 이룰수 없어서 밤 10시에 또 술을 먹었습니다.
져서 속타는게 아니고 강고집 그놈의 고집야구 때문에요 내가 롯데 사장이라면 당장 교체할 텐데 감독 맞나요 지장도 아니고 덕장도 아니고 그렇다고 용장도 아니고 대체 뭐지요 아 그거구나 젠장 만약에 김경문 감독이나 김재박 감독 같으면 손용석 선수나 김문호 선수 그냥 썩힐까요 왜 손용석 선수 안내보내는지 이해를 할수가 없군요 맨날 헛방이질이나 하는 김주찬, 박남섭 같은 선수를 왜 출장시키는지 손용석 선수가 박남섭 선수 보다 못한게 뭐지요 타율도 헐씬높고 수비도 곧잘 하던데 능력있는 유망주를 왜 썩힐까요 이건 분명 강감독아니 그 고집쟁이가 손용석 선수 엄청 싫어하는것 같네요. 손용석 선수 1차지명 받았을때 눈물 엄청나게 흘렸답니다. 너무 좋아서 그런데 고집쟁이 감독 땜에 경기도 못나가고 도대체 얼마나 잘해야지 내보냅니까 타율 5할 홈런 50개 타점100개는 쳐야 됩니까 맨날 헛방망이 하는 선수들보다는 훨씬 잘하지 않습니까 아마도 한화의 유현진 선수가 롯데에 왔다면 지금처럼 잘하지 못했을 겁니다. 감독이 기회를 안주니까요 이왕기 선수나 나승현 선수가 타팀에 갔어더라면 아마도 유현진 선수처럼 되지 않았을까요 생각업는 야구만하는 감독밑에서 선수들이 제기량을 발휘하겠습니까 제발 물러나다오 강고집 그러면 지금까지 일들은 팬들은 용서해줄거겁니다 오늘도 어제 술많이 묵어서 속 울렁거려 죽겠습니다 언제쯤 기쁜마음으로 아침을 맞이할지 내가 롯데를 좋아해서 이런 고새을 하는지 그러나 저는 행복하답니다 롯데가 있어서 롯데없는 세상 죽은목숨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자고로 제 고향은 강원도 속초입니다 아무 연고도 없지만 저는 원년부터 아무 이유없이 롯데를 좋아했습니다 부산도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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