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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황당하고억울합니다

한창훈 |2007.06.29 01:50
조회 419 |추천 0

저는 50대중반으로 강원도에서  열심히살고있는 평법한사람입니다

법이란?

모든 우리나라 국민이면 누구나가 법을지키며사는것이 당현하다고봅니다

이 법은 가난하고 힘이없는사람에게는 법도소영없는것인가요.

저는  젊은이였을때 약간의실수로 전과가있읍니다.

때는2007년4월25일새벽 1시경이었읍니다 평소잘가던 카페가있읍니다.

자주 술 생각이나면 가끔들리곤하던곳이지요.

이곳 주인이전화가와 신세한탄을하더군요.

그래서 맥주한잔할요량으로 그카페로갔읍니다.

시키지도않은 스카치 한병과 마른안주한나,음료수두개이렇게가지고왔더군요

속으로는 괘씸하였으나,한병만마시고가야지하고 술을아시었읍니다

자그마한 잔을 다섯 잔을마셨나했더니 떨어졌읍니다.

마시지도않는술을 물컵에따라 버리곤하더군요.

정말괘씸했읍니다.그래 이제 다시는오지말자 다짐하고 얼마냐물었읍니다

16만원 참어의가없더군요.평소에도똑같은술을 8만원정도에 마시곤했거든요.

술이12만원 안주가3만원 음료수가1만5천원

그래서 경찰서로 신고를했읍니다.나중에안 사실입니다만 이집한번만 신고가들어가면

폐소 조치되는곳입니다.한6번을신고하게되었읍니다

저희옷을잡고 목을조르고 전화가를뺏고,6번을 신고했으니 상상에 맡기겠읍니다

한 10분만에 경찰이도착하여조서하는중에 신분증을달라고해서 신분증을주었읍니다

조회를하시더니 저의말은듲지도않고 주인말만듣고조서를작성하고

경찰서로갔읍니다.제가그집주인과싸웟다는이유로말입니다

경찰서에서 약식기소되어 벌금100만원을부과하더군요,

전과가있다하여신고도못한것인가요,어떻게 신고를한사람이싸우겠읍니까?

이렇게해서형사분들은 성과를올리실지는모르나 저는또 전과가 늘었읍니다.

정말 억울하고 울하통이떠져서 일도 손에잡히질않더군요.

다행히 늦으막에컴푸터를배워서 이렇게 여러분들의도움과 조언을듣고져이렇게올려봅니다

어떻게하면 되는지 아시는분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의이야기를끝까지 잃어주신여러분 감사합니다

내내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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