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회사동료를 사랑하는분께 고백하는방법좀 알려줘요

난너에게반... |2007.06.29 09:25
조회 721 |추천 0

일하러고 보낸 회사에서 사랑에 빠졌습니다.

 

글쎄요.. 처음엔 몰랐습니다.

 

회사에서 우연히 한두번? 그리고 출근길에 조금 많이?

 

그냥 괜찮은 사람이겠군아 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그녀를 내 여자로 만들고 싶습니다.

 

하지만 전 그녀에 대해 아무것도 모릅니다.

 

단지 몇층에서만 일하는지만...

 

이름도, 사는곳도, 어느부서인지도,

 

자연스럽게 친한척 할려고 노력했는데

 

하늘은 아직 기회를 안주시내요~~

 

그녀를 만날려면 20분전에 출근해야 만날수 있는데..

 

지하철 안놓치기 위해 열심히 뛰어가고 조금 늦게 일어나면

 

조급한 마음에 후닥닥 빨리 준비하고..

 

지하철에서 그녀에게 어떻게 말걸까? 연습나는 나를~~ 

 

그녀는 알까요?

 

워낙 내성적이 성격이라, 마음에 들어도 말도 못하는 답답한 남자였습니다.

 

하지만 이젠 그렇게 놓치고 싶지 안내요~

 

우연인지 필연인지..

 

좀처럼 보기 힘든 그녀를 이번주 내내 한번 씩 꼭 봤습니다.

 

너무 우연히라 또 회사라서 말도 못걸고..

 

정말 저 답답하죠?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

 

그리고 좋은 코치가 되주실분 없나요?

 

좋은 덕담 부탁드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