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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 두들기는자에게만 열린다~!

30대주부 |2007.06.29 16:37
조회 160 |추천 0

 든든한 빽그라운드가 있는데 무슨 두려울 일이 있겠어요~!

 우선 당영히 소중한 생명은 낳아야죠~! 하느님이 후원하실겁니다.

 참고로) 저도 어려운 처지가 있었는데, 항상 참고 견뎌 냈지요~!

 돈은 순간 쾌락가도 같으나 사랑은 영원한 쾌락이죠~1

 하지만 또 현실은 그렇지 않지만  힘내세요~! 사랑이 가득하신데요 뭐~!

 글구 월세비도 내지만 장기 전세자금비도마련하려면  은행에가서 전세자금비 통장도 물어보시구

 청약 부금도 지금부터라도 조금이라도 부으세요~!

 충고로 주부가 그남아 덜 힘들고 좀 일찍 끝나는 일은 텔레마케터라고 전화만 하는업무도 있습니다.

 참고로 저도 아이가 어릴때 놀이방맡기고 다녔죠~! 보통 10:~5시 끝나는곳도 많고 길어야 6시까지  

 입니다. 문은 두두리는자에게 열리는법입니다. 그러다가 자택에서도 아이땜에 집에서 하길 원하는사람은 그회사에 신용을 잘 쌓아서 집에서 tm을 할수도 있거든요! 제가 아는분도 몸이 안좋아서 t/m을 했습니다. 다들 목구멍이 포도청이 잖아요~! 아이를 위해 가정을위해 부인도 그정도는 할겁니다. 저도 주부지만 다 혼자의 힘으론 못살죠~! 항상 홧팅 하시구 힘내세요~!

좋은일 많이 있을거예요~!

도움이 됐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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