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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냄비 근성을 걱정하면서...

김전배 |2003.05.31 23:06
조회 303 |추천 0

이글은 제목은 통해서 접하고 읽을 분들에게 부탁드립니다

늘 그러하듯이 우리는  큰 사건과 사고들을 접하고 접하면서

다들 자기 일 같이 흥분하고 내일같이 공감하죠

그런데 그 생각과 행동들이 얼마나 갔나요?

자조석긴 이야기로 냄비근성 이라고들 하죠

금방 흥분하고 또 금방 잊고 그래서 저는 유승준의 아니 스티부유지 스티브유지

하는 사람의 그 병역회피 사기극의 당사자를 다시 입국시킨다는 메스컴을 접하고

다시 냄비근성을 한탄했답니다

그럼 그러치 하고요

그런데 병무청이  그런 다시 말해 사기극의 당사자를 입국시키지 않는 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래도 올해는 못들어오겠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 냄비가 얼마나 갈지가 걱정이라서 글을 올림니다

다들 우리가 우리 국민이 냄비가 아니고 응징은 영원하고 불변하는 것임을

다같이 보여주자고요 언제인가 이 문제가 다시 거론될때도 지금같이 의무병역국인

대한민국에 발을 못드리게 하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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