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고 한지.. 3주..
헤어지자고 햤했을때 잡았져..
그때 하는말이 길면 한달정도 시간을 달라더군여..
전 성격이 급해서 그런진 몰라도..
그래도 문자하거나.. 하번씩만 만나달라고 했습니다..
알았다고 하더군여..
제가 문자하면 답장도 해주고.,
한번씩 또 제가 화를내면.. 그만좀해.. 이러고..
맨날 이해한다면서 못하고 있잖아..
이러더군여..
그래서 충격에 바닷가를 혼자 다녀왔어여.. 2박 3일루다가..
여자 혼가 가니 무섭더군여.. 밤에ㅡㅡ
가서 내가 뭘그렇게 잘못한건가 생각도 좀 하고..
그러구 집에 와서 연락은 못하고 한 5일만에
연락을했어여.. 바쁘다더군여... 교수님 모친 상이라 거기서 일하고 있다고..
근데 일은 어제 터졌어여.. 제가
싸이에다 글을 좀 썻거든여..
제가 지금 밥만 먹음 도로 나오고 그나만 3주전부터 먹던 술도
이젠 술마져 먹으면 바로 오바이트를 합니다..
음식이 들어가면 바로 나오니..
아무것도 못먹고 지금 물만 먹고 있거든여..
한 2주전인가 자해도 해보고.. 너무 많이 손목을 그어서
징그러울정도에여.. 약도 먹을려고 집에있는
약도 이것저것 다모아놓고 먹을까말까..
무섭더군여.. 죽으면 나만 소해니깐..
후회는 많이 했습니다..
내가 이사람때문에 죽어야하나..
뭐 이런식으론는 남긴게 아닌데..
비슷하게 나 밥도 못먹거 자해도 해보고
요즘은 먹는데로 다놔와.. 뭐 이런식으로 글을 몇자 썻거든여..
그랬더니.. 헤어지자고 했을때.. 싸이에 제사진
메인사진에 있던 사진도 안주우던 사람이..
오늘 싸이 들어가니깐.. 다 닫았더라구여,.,
제사진이면 메인사진까지..
답답해서 문자를 했어여.. 나때문에 싸이 닫은거야..?
그래도 답장없길래..
오늘좀 만날수있어.. 이제 만나자고안할게..
이랬더니.. 오늘 외가에 가야해 내일봐...
이러고 오더군여..
그래서 그럼 내일 7시에.. 저희집앞에 바베큐 집이 있었여..
거기서 자주 만나고 데이트 장소거든여..
그래서 전 거기서 7시에 만나자고 했어여..
하는말..... 3시쯤에 보자..
이러더군여..
전 내일 언니들이 와서 3시쯤네 못나가거든여..
또 제가 낼 약속있어.. 이랬더니..
하는말 응..저녁에 약속있어..
이러더니..
제가 또 누구랑 만나는지 물어봐도돼..?
이러니깐.. 학교 친구들을 만난다는겁니다..
그래서전 낼 저도 약속이 있고 하니
낼 그럼 나도 언니들이랑.. 어디가야하니깐..
자기 저녁에 친구들 만나고 들어갈때 만나자.. (저희집이랑.. 5분거리거든여..)이랬는데..
이제는 문자도 안오고 답장좀 해주세요..?
이래도 아무 답장도 하지 안는데..
이거 참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