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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선 돈200만원 돈도아닌가요?

이런게어딨어 |2007.07.01 11:34
조회 10,230 |추천 0

 

 

24살 의 평범한청년입니다

 

정말 매일매일 그냥 톡만 죽어라보다가

 

정말 어쩔수없음에 참을수없어 이렇게 없는글솜씨에 글을씁니다.

 

정말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해서요

 

저번에 도 올렸지만 별로 관심을 끌지못하는 글제주로 묻혀서

 

다시한번올립니다 부디 재미없더라도 읽어주세요

 

두서없이 간략하게 말하자면

 

제가 아는동생이

 

정말 악착같이 밥도 안먹고 자기가 파는 판매직의 음식먹으면서

 

30분거리 걸어다니면서

 

동생 교육비 벌려고   모으고모아서 200만원을 조금넘게 모았습니다

 

그러던어느날

 

동생의 아는 오빠란사람이

 

말도안되는 이유를 대며 무역하는 사람이라고하던데

 

회사 법인카드가막혀서 지금 잠시 필요한데 200만원을 빌려갔답니다

 

네 물론압니다 그동생 정말 여리고 착하고 나쁘게얘기하자면 바보같습니다

 

그건 잘못인거알고있습니다 그사람 타워팰리스에 살며 30살에 차도있고

 

그래서 당연히 그냥 자신이 말한 약속날 줄거라생각했을겁니다

 

그러나 약속된날엔 연락은커녕 받지도않고

 

저와만나서 전화했을때는 

 

없는 번호라고 번호까지 바꾼상태였습니다

 

그동생이 울거나 화라도 냈으면 제가 덜 미안할텐데

 

애써서 웃으려는거보니 정말 미치겠습니다 .

 

분명 그놈 동생이 신고나 그런것도 못할거란생각을한거같습니다

 

그러다 몇일후에 발신자정보없음으로 전화가와서

 

동생이 말을하기도전에

'

"미안 놀랬지 사기꾼인지 알았지?"

 

이전화명의가 엄마꺼라서 갑자기 없어졌어"

 

내가 넣어줄게 " 지금회사사람꺼로 하고있어"

 

라는 변명을 늘어놨습니다

 

동생은 바보같이 다시전화해줘서 고맙다며 안도를했지만

 

전 뭔가 좀 찝찝했습니다

 

아무리 명의나이런게 잘못되도 하루아침에 전화를 통신사에서 끊는건 못봤고

 

왠지 시간을벌려는 수작같았습니다

 

아니나다를까 전화가오고 2일 이나 지금 아무연락없고 무소식입니다

 

정말 이젠 화가나서 못참고 글을올립니다

 

그동생 이런 네이트 톡같은거 모릅니다 컴터가 없을뿐더러 안해서요

 

이글이 톡이라도 된다면 그놈 신상명세를 다 올려서라도 잡고싶습니다

 

"니가 누군진모르겠지만 어린애 코묻은 그런돈 가져가서 참좋겠다

"30살에 니 사업한다는놈이 뭐하는짓이냐 타워팰리스산다고했다는것도 솔직히 의심스럽다

동생이 착한거같고그래서 신고같은거 못할줄알았지 그래 그래서 내가 대신할거다"

어차피 계좌로 넣어주었고 니 계좌가확실하고  돈을 못받는한이있어도

너가 편하게있는게 배알꼴려서 못살겠다

너도 어린동생이 있다고들었는데 그러면 안되는거야 " 유씨

 

 

우선 신고를하면잡을수있겠나요

 

그전에 이글을 많이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들 도와주십시오

 

정말 제발 간절하게 부탁드릴게요

 

하루하루 맘속이 타들어가는 동생 도와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금나라|2007.07.01 12:45
돈 내가 받아줄꼐
베플하우성|2007.07.01 17:06
금나라씬 정이 너무많아요
베플휴..|2007.07.01 11:49
우선 신상부터 올리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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