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어제 (6/29) 있었던일을 말씀드릴게요-0-
우선.. 띠어쓰기랑 맞춤법이 엄청 틀릴테니;; 하하하 뭐라하지 마세요!!
음.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여 바로 취업을 회사를 다니고있습니당.
제 친구는 현재 대학교 방학이구요~ 퇴근길에
친구에게 나 머리자를건데 같이가쟈~ 하여 동네서만나 미용실로 갔습니당.
머리하나 자르는데.. 30 분이나 걸리더라구요 ㅜㅜ 친구가
너가 대갈통이 커서 오래걸린다면서.. 꿱!!
암튼 미안해서. 우리 간단히 점심이나 먹자해서 롯데리아에 갔습니당.
올래 불고기버거를 먹는뎅.. 이쪽 롯데리아는 맛대가리가 없더라구용
그래서 불갈비!! 헉.. 그래도 맛대가리 없는건 맞찬가지..
아무튼. 얌얌 먹고있었어요- 티비서 아찔소 손호영을 찬 여자편? 그거더라구요.
보면서 어머, 얼굴은 팅팅뿌러서 뭐 잘낫따고.. 저러냐 어쩌냐
씨버대는데. 제 앞테이블에 한커플이 앉더라구요.
여성분은 음 26-8?? 남자분은 31-3살 정도??
암튼 남자분이 여드름이 막났어여. ㅋㅋ 근데 그 여자가 막 짜주더라구요.
앞에있다보니 자꾸 봐지더라구용 팔을 둘른 문신까지두 컥.
그러게 15분뒤..
" ㅇ ㅑ이 씹새끼야. 존만한새끼가 ^&%*&^&*)_&*^%$%^&*()(*&^&"
목소리는 무슨 ㅠㅠ 10명이 합창하듯 엄청난 우렁찬..
얘기를 들어보니.. 알바생이 갈궛따나??
그소리지르는 분은 제 앞에있던. 문신한 아저씨.
암튼.. 알바생을 잘못했다 어쨋다하는데. 어린노무새끼어쩍 ㅜㅛ^&*_(*%^*&^&*() ㅠㅠ
그러다가.. 그 커플옆에 어느 한 모녀가 앉아서 식사를 하고있었답니당.
그 모녀는 엄마는 3-4? 따님은 6-7살?
저 다들식사하는데 조용히좀 하면안되냐. 이랬더니..
아저씨가. 뭐 야!! 이러면서 또 ^(*^*(*()_(^%^&*()_(*&
와우!! 그 아주머니는 좋게 말했지요. 아니, 왜 욕을 하냐어잿냐 하면서 싸우는데...
그 문신남자의 여인이. 아줌마는 뭔데 껴드냐면서 여자분들끼리
막싸워요 ...ㅈ니짜~!!!!!!!!! 엄청 험하게
그 문신남자는 여자는 때릴수없으니.. 기물파손.. 의자던지도 ㄱ소리지르고..
여자들끼리는 머리끄댕기고 싸우고..
애기엄마분께서 문신남의 여인의 머리를 끄댕겼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가 부친거였나봐요?? ㅎㅎ 아이신발 머리빠졋잖아. 개년아 이러면서 똑딱하고 부쳤어요 ㅋ
ㅠㅠ 싸움이 끈날기미가 안보여서.. 경찰에 신고를하여
이곳의 위치를 설명했오요-_- 그 경찰서랑.. 그 롯데리아랑 5분도 안걸리거든요??
신고한지 5분.. 싸움은 좀더 격해지다가..
10분이 넘으니 서로 진정을 하더라구요.. 애기엄마 분은.. 뭐 저런 것들이 다있냐며
애기를 대꾸 나가더라구요.. .
후.. 우리두 그래서 나왔어요. 신고한지 20분뒤.... 핸드폰으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거기위치가 어디냐고-_- 그래서 말했더니. 엉뚱한데간거예요..-_-
나참 어이가 없어서 ..
설명을 못 한것도 아녜요. 신고할때 이 위치를 아느냥 대꾸해노코..
그래노코 전화해서, 상황설명을 하래요. . 막 말했더니. 뭔말인지 알겠다면서
끝더라구요??!!!!!!!!!!!! 만약에 진짜. 그게 저희 일이였어봐요.
그것보다는, 진짜 그남자가 여자를 패기라도 했어봐요!!??
허 ,, 암튼..
그냥 어제 하루있었던 일을 좀 ㄸㅓ들어봤어요..
참. 경찰님의 목소리가 참으로 여유롭더라구요. ㅉㅉ
이상-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