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맘 <- 속된말로 " 아이가 아이를 낳아 기르는 ..? "
옹호와 비판으로 시비논란에 둘러 쌓인 리틀맘.
미성년 신분으로 성행위를 했다는 점에선 잘못이 있습니다.
네 맞습니다.
하지만 주위에 멸시와 손가락질에도 불구하고
한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키우는 그들이 대견하지않습니까?
실수는 누구나 합니다.
하지만 실수를 인정하고 책임을 지느냐..
아니면 아무도 모르게 묻어두려 하는가..
한번 생각 해봐야하지 않을까요..?
메스컴들 리틀맘<- 일종의 붐이죠?
당신들에겐 자신들의 밥줄로만 보이죠?
한때의 몇줄않되는 기사거리, 흥미거리 입니까?
흥미거리로 메스컴에 올리는것이라면
자중합시다..
몇몇 기자분들은 정말 현실의 어려움을 알려 정책적으로나
사회적으로 기반이 되어주자는 취지에서
쓰시는분들도 있겠지마는.. (그런 분들이 이 글보신다면 죄송합니다.)
무조건 욕하는건 자중합시다..
그들은 사회적인 약자입니다.
우리가 그들의 부모가 아닌이상 욕할 자격도 없다고 봅니다.
다른 시점에서 한번 바라볼 수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