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웨이 제품 좋다는 사람들.. 솔직히 이해가 좀 안됩니다..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들이겠지만.. 전문회사 제품을 써야지요..
예를 들어.. 세제는 퐁퐁.. 치약은 페리오.. 이런 식으로 말이죠..
암웨이 생필품들.. 품질에 비해 말도 안되게 비쌉니다..
수입 가격이 겨우 몇백원짜리를 다단계 유통과정을 거쳐 수십, 수백배의 가격에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즉, 질 낮은 제품들을 가격만 터무니 없이 올려 놓고 정상적인 판매방식이 아닌 인맥을 이용한 강매를 하고 있는 것이지요..
실제로 암웨이 제품 수입 가격과 판매 가격을 비교하시면 알 수 있습니다..
몇 년 전에도 모 국회의원이 이것에 대해 암웨이사에게 문제점을 제기한 적이 있었지요..
자료들은 인터넷 상으로도 충분히 찾아 보실 수 있구요..
금융 감독원 홈피에 가셔서 암웨이사 재무제표나 감사보고서 보심 대강의 구조도 알 수 있습니다..
위에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아 주셨듯이 일단 다단계에 빠진 사람들은 절대 상대를 해선 안됩니다..
정에 이끌려 하나 둘씩 사 주다 보면 계속 사 줘야 하구요.. 안 사주면 되려 욕합니다..
또한 그네들도 쉽게 다단계에서 빠져 나오지 못합니다.. 아예 모질게 대해서 깨닫게 만들어야지요..
아무리 설득한다 해도 안 통합니다..
그들의 세뇌 시스템은 종교를 능가하는 것이거든요..
눈과 귀를 막고 도무지 남의 충고를 들으려 하지 않는답니다.. 오로지 암웨이에서 하는 말만 믿어요..
그러니.. 아예 상대를 말아야 합니다..
처음엔.. 원망이나 욕도 많이 하겠지만 나중에 그네들이 다단계에서 빠져 나온 후에는 오히려 감사해 할껄요?
암웨이도 다단계 기업입니다.. 아~주 대표적인 다단계 기업이지요..
우리나라 다단계 기업 제 1호로 정식 등록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암웨이 판매원들은 우리 암웨이는 일반 다단계 회사와는 틀리다.. 암웨이는 다단계 기업이 아니다.. 라고 거짓말을 하는데요, 이거 믿으면 안됩니다..
그리고 암웨이 해서 돈 번 사람 못봤구요, 있다고 하면 통장 보여달라고 하세요..
세금 낸 것 까지 다 보여달라고 하면 십중팔구 딴 소리 할 겁니다..
제 사촌언니 부부.. 암웨이에선 일명 성공한 사람들로 평가(다이아몬드) 되어서 여기 저기 암웨이 강연하고 다니는데요.. 물론 차는 그랜져XG 끌고 다닙니다..
이 차요? 잘 사는 것 처럼 보여야지 여러 사람 끌어들인다고 할부로 구입했답니다..
강연장에서는 연봉 1억이라고 떠들고 다니는데요, 실제로는 카드빛에 전전긍긍하며 친척들에게 손 벌리고 다니지요..
요즘 암웨이 광고도 합디다?
예전의 암웨이사는.. 자기네는 매체 광고를 하지 않고 순수하게 구전 광고를 통해서만 판매를 하기 때문에 광고비가 들지 않아 제품 가격이 저렴하다는 둥, 또 그만큼의 액수가 판매원들의 수당으로 돌아온다는 둥 마구 떠들어 대다 요즘은 완전히 말을 바꿨지요?
그래서 이 점에 대해서 주변에서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으니까.. 지금 암웨이가 매체에서 하는 광고는 이미지 광고기 때문에 일반 제품광고와는 틀린 것이다.. 라는 말도 안되는 소릴 하는데요..
요즘 기업들.. 이젠 직접적인 제품 광고보다 이미지 광고를 선호하는 쪽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광고는 광고가 아니다.. 라는 것은 일단 말이 안되고요..
어떤 방식의 광고라도 매체를 통한 광고는 모두 비용이 지불되기 때문에 재무제표에 광고비라는 명목으로 지출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암웨이사의 변명은 말 그대로 변명일 뿐.. 말이 안되는 논리죠..
다단계는.. 일확천금을 꿈꾸는 사람들이 하는 허망한 짓입니다..
멀쩡하게 회사 잘 다니고 있는 사람들에게.. 명퇴가 어쩌니.. 구조조정이 어쩌니.. 하면서 불안감을 조성시킨 후.. 3년에서 5년만 하면 연봉 1억은 껌이다.. 라는 말로 현혹시키죠..
사람은.. 각자 자기의 그릇이 있습니다..
그저 자신의 위치에서 성실하게 일 하고 가족과 함께 시간 보내는 것 만큼 행복한 게 어딨습니까?
괜히 허황된 꿈을 쫒느라 매일 다단계 물건 팔러 돌아다니고, 강연장에서 세뇌당하느라 가족들 얼굴 볼 세 없이 지내느니.. 가족들과 오붓하게 식사나 한 끼 하는게 훨씬 좋겠지요?
다단계에 빠진 사람들을 보고 일명 똥구덩이에 빠졌다고 하지요..
이 똥구덩이에서 누군가 보석을 주웠다고 하는 말도 안되는 소문만 듣고 무조건 뛰어들고 보는..
똥구덩이에 빠진 사람은 건지는 게 아닙니다.. 똥독 옮아요..
단지.. 더 이상 다른 사람들이 빠지지 않게 그 주변에다 울타리는 쳐 놔야 겠죠..
암웨이에 대해 할 말이 참 많지만 지면상 여기까지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