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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승리-함께한 미나, 즐거운비명

이지원 |2003.06.01 20:19
조회 3,791 |추천 0

한.일전승리-함께한 미나, 즐거운비명

  한.일전 승리~!!. 월드컵가수 미나가 함께했다. 도쿄국립경기장에서 31일열린 한.일전의 한국측 응원석에 모습을 나타낸 미나는 지난 2002 한.일 월드컵때와같은 의상으로 모든 응원객의 시선을 끌며 열렬히 한국팀을 은원했고, 경기 종료후에는 정몬준 대한국구협회장과 자리를 하여 가벼운 담소를 나누기도 하였다.

이미 미나는 일본의 후지TV의 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리포터 로 출연했다. 출연시간은 비록 적었지만 발음이 정확한 일본어를 구사해 진행자들을 놀라게하였으며, 라이브로 자신의  1집앨범 타이틀곡인 '전화받어'(,)를 일본어로 불러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미나는 "상상 이상으로 일본 사람들도 나를 많이 알아봐 너무 놀랐다"며 "일본에서의 활동이 기대된다"고 했다.
지난 2002년 월드컵 4강전에 포착된후 월드컵종료 직후 국내에서 가수로 데뷔한 미나는 "오는 9월쯤 일본어 앨
범을 낼 계획이다. 본격적인 활동을 위해 1년 정도 일본에 머무는 방법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의 일본활동 및 9월에 나올 일본어 앨범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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