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0살의 대학생입니다. 저도 남자이므로...신성한(?)국방의 의무를 다하기위해 내년 8월에 군대갑니다. 요즘 갑자기 군 가산점이 사회문제가 되고있는대요...
솔직히 저도 남자니...군가산점 찬성이죠. 당연히 찬성이죠. 저는 반대하는 여성분들을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남자는 국방이 의무입니다. 그럼 남자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도 군대 가는대 그럼 여자도 군대 가라" 합니다.
하지만 여자들은 말합니다. "우린 애 낳잔아" 솔직히 이건 말이 안됩니다.
왜냐? 애 않낳으면 누가 잡아갑니까? 욕하나요? 아무지장없죠? 하지만 군대 안가면 감옥갑니다.
대치가 안대죠...?
지금 우리나라의 여성부의 문제가 무엇인줄 아십니까?
우리나라 여성부는 여성의 차별문제를 다루는게 아닌 여자는 당연히 대우를 받아야하며 이제 남자를 깍아내리는 법을 만들려고 애쓰고 있다는겁니다.
여성부는 여성의 권리를 주장하는곳이지 남자를 깍아내리는곳이 아닙니다.
당신들도 아버지 없었으면 태어나지도 못했습니다.
여성부는 없어져야할 곳입니다. 저희 어머니 조차도 그런거 왜 만들었어? 하십니다. 솔직히 혜택이 없죠? 제가 모르는건가요?
세금이나 빨아먹고 그거 김대중 대통령 선거 유세할때 여성들 지지얻을라고 만들어 준다고 한건대
한해 4천억을 쓰고 예산을 어디에 쓰는지 물었더니 여성차별이라고 반박하고 나참...장난하잔 건지...
그돈 어디에 쓰는지 알고 싶고....
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은 그럼 군가산점 드러워서 안받을테니깐 니들도 군대가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