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일한지 7개월차인 3인사업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제목그대로 연차, 월차없어서.(격주휴무임)
이제껏 조퇴고 결석해본적이 없습니다..
근데 왜 아침엔 좀 괜찮아서 출근할려고 전철타면
속이 울렁거리고 식은땀나고 쓰러질꺼 같고 그런적 없으신가요?
저는 오늘 그랬는데 진짜..후회했습니다.ㅜㅜ
말하고 나가지 말걸하고 말이예요..
근데 아침에 그렇게 말하지 못한게 아침엔 그렇게 심하지
않아서가 첫째였고 둘째는 완고한 사장한테 이차저차 말한다는거
자체가 스트레스가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지금은 어차피 월급도 쥐꼬리니
차라리 이럴바에 연차라도 있는 곳에 이직하고픈 마음입니다..
아프거나..쉬고싶을때.구체적으로 어떻게
말씀드리고 요령있게 쉬시는지 알려주세요.ㅠ